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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활기찬 기업문화’ 체질개선 속도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가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김장환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임직원 전체 미팅을 갖고, ‘신나는 암웨이’를 모토로 기업 문화 선진화 방안을 공표했다.


김 대표는 이 날 행사 1부 스피치 세션을 통해 “새로운 리더는 혁신∙열정∙사람을 존중합니다.”는 경영 이념을 전달하며 ‘신나는 암웨이’를 모토로 하는 행동 중심의 활기찬 기업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개인 가치 존중, 공정한 기회 제공, 높은 수준의 윤리 기준 확립, 상호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의 원칙이 제시됐다.


이어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 의식을 강조한 ‘우리의 신조(Our Belief)’ 가 공유 되었으며, 김 대표는 주 내용을 암웨이 창업주의 철학 및 비전과 상세히 비교하며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2부 행사에서는 선진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김 대표의 구체적 비전에 대해 들어보는 미니 토크쇼를 통해 직원들과의 직접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를 맞아 구성원 간 격의 없는 대화를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모바일 앱 퀴즈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의 질문에 김 대표가 직접 답하는 ‘사장님께 바란다’ 코너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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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