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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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그룹 승진인사 단행


◆ 일동홀딩스 

<임원>
△전무이사 최규환(경영지원본부장) 
△전무이사 강규성(재경본부장) 

<부장>
△김선호    △문성균    △차혁무



◆ 일동제약

<임원>
△전무이사 김승수(ETC부문장) 
△상무이사 이도연(품질경영실장) 

<부장>
△강정모    △고명관    △구도헌    △김기범    △김민석 
△김민준    △김세영    △김승섭    △김재구    △김하연 
△문동필    △문종원    △박기찬    △박재형    △방수환 
△신아정    △심기헌    △안정혁    △안창열    △윤종민 
△이경진    △이기용    △이상필    △이승민    △이승환 
△이정하    △이태영    △임은철    △장용원    △전재욱 
△정진석    △정현철    △조민희    △최규현    △한주완 
△황준하 



◆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임원>
△전무이사 이장휘(대표이사) 



◆ 일동히알테크

<부장>
△김경석 


이상 4월 1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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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