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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2019 사회공헌기업 서울시 표창 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꾸준히 전개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6일 서울 대치동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은 하이서울브랜드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우수기업을 선발해 포상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 한경닷컴이 주관한다.


유영제약은 지난 1981년 설립돼 순환기질환, 퇴행성질환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 등의 전문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대표 중견제약기업으로, 설립 이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유주평 부사장은 “서울시 표창은 그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해온 덕분에 받게 된 값진 상이며, 앞으로도 유영제약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과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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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