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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등 건기식 마케팅 강화

홈쇼핑 시장 공략… “다이어트 건기식 시장 입지 확대”

휴온스가 홈쇼핑을 통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오는 13일과 14일 홈앤쇼핑, GS홈쇼핑을 통해 다이어트 건기식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12주분, 24주분으로 구성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는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신소재 개별인정형 원료 ‘양춘사 추출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양춘사추출물’은 휴온스가 독점 계약한 원료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중 감소 △BMI 감소 △체지방량 감소 △내장지방량 감소 △피하지방량 감소 △렙틴 감소 △아디포넥틴 증가 등 유의미한 결과가 확인됐다.

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을 함유했다.

휴온스는 이번 홈쇼핑 론칭을 통해 다이어트 건기식 신소재와 시장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론칭 방송은 오는 13일 오전 9시 20분 홈앤쇼핑, 14일 오전 11시 15분 GS 홈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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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약가제도 비대위·중기중앙회 “일방적 약가인하, 제약바이오 산업 붕괴 우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원안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과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데 업계와 중소기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에 대한 대규모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조용준 부위원장(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연홍 위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중견기업은 단순 유통이 아니라 연구·개발·생산·고용을 함께 수행하며 성장해왔다”며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면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규모가 최대 3조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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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뇌혈류 안정 여부가 관건…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좌우 모야모야병 산모의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은 분만 방식이나 마취 방법보다 임신 이전 뇌혈류가 충분히 안정돼 있었는지, 필요한 뇌혈관 수술을 완료했는지가 핵심 변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하거나 뇌혈관문합술을 마치지 못한 경우,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 위험이 현저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다. 서울대병원 김승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개 상급종합병원의 모야모야병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률과 위험 요인을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연구에는 1990년부터 2023년까지 수집된 196건의 출산 사례(산모 171명)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전체 출산 중 5.6%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이 발생했으며, 특히 임신 중 새롭게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은 산모에서는 뇌졸중 발생률이 85.7%에 달했다. 또한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했거나, 필요했던 뇌혈관문합술을 완료하지 못한 산모에서는 **55.6%**에서 뇌졸중이 발생해 연구팀은 이들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 반면 임신 전에 뇌혈류가 안정적이었거나 수술을 완료한 산모의 뇌졸중 발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