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이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의 심혈관보호 적응증 취득 10주년을 맞아 ‘HOPE 캠페인’을 펼친다.‘HOPE 캠페인’은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의사들이 희망 메시지를 보내는 행사이다. 한독약품은 희망 메시지 1건당 5,000원의 기금을 적립하여 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독약품의 트리테이스 마케팅 담당 허비호 PM은 “심혈관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해드림으로써, 평소 혈압관리를 통한 심혈관 건강관리를 돕고자 HOPE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진료하고 계신 의사 선생님들이 많이 참여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과 희망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희망 메시지는 한독약품 홈페이지(www.handok.co.kr) 통해 전달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최근 세포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RD를 발굴하기 위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88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그 결과 식약청의 개발 지원이 가장 필요한 품목과 분야는 단클론항체와 허가 및 심사분야이며, 식약청 RD 성과물 중에서 활용도가 가장 높은 것은 가이드라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식약청이「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전략 기획단(Dynamic BIO)」내 연구개발분과 주관으로 수행되었다.Dynamic BIO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지원 역할 및 산·관 소통강화를 위해 ‘10년 9월 발족한 기획단으로 연구개발분과 등 모두 5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설문조사 결과, 개발지원이 필요한 품목은 ▲단클론항체(24.9%) ▲세포치료제(21.3%) ▲재조합의약품(15.7%) ▲생물학적 진단제제(11.2%) ▲백
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복지부에 권고한 의료비 청구 ‧ 심사 투명성 제고방안은 의료기관에 대해 불필요한 규제를 강화 ‧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해 선량한 대다수의 의료기관에 과도한 행정재제를 가할 뿐이며, 모든 의료기관을 부당한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어 현실을 망각한 제도라고 반박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중립적인 위치에서 국민과 의료기관의 입장을 조율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내놓아야 할 권익위가 과중한 행정업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의료기관에 대한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 채 복지부에 부당한 내용을 권고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병원협회는 현재도 타법령에 비해 의료기관이 과도한 행정제재를 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합리적인 개선안과 부당청구 개념을 명확히 하여 의학적 비급여로 선량한 의료기관이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현행 요양급여
3월말 결산법인 유유제약은 27일 충북 제천 소재 제천공장에서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박중선 전무는 “지난해에도 어려운 약업경기 속에서 수많은 변화와 큰 파동을 겪은 가운데에도 회사 매출액은 520억원,영업이익은 13억원 당기 순이익은 11억원 시현했다”고 밝혔다.2011년 회기 경영계획으로 먼저, 회사의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은 우수한 신약을 개발해서 성공시키는 것으로 2011년에는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즉 긴삼과 은행엽의 복합제인 ADHD(집중력 결핍증) 치료제는 임상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아 임상중이며 빠른 시간내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과학적이고 경쟁력 있는 마케팅과 영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핵심 4개 품목인 맥스마빌,타나민,유크리드,움카민에 집중해 성장 시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전국 300병상 미만 종합병원(강원․제주지역 300병상이상 포함) 195개 기관을 대상으로 ‘11년 6월 2일부터 6월 16일까지 「2011년도 요양기관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 등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를 통하여 심사평가원과 요양기관 간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개선 가능한 부분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건강보험 발전에 동반자적 관계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심사평가원은 요양기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전국을 권역별로 나누어 서울․수도권은 4회, 부산․경남권 등 5개 권역은 7회로 분산하여 개최한다.간담회 주요내용은 ▲‘10년도 진료비 심사현황 ▲선별집중심사와 종합정보서비스 제공 등 주요사업에 대한 안내 ▲신 의료기술평가절차 및 미 신청항목 착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치과재료 개발 및 인허가시 사용되는 국제규격 및 기준규격의 활용방안에 대한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하고자 30일 서울 중구 소재 플라자 호텔에서「국제 조화된 기준규격 설정을 위한 한․중․일 심포지움」을 개최(주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되는 주요 내용으로는 ▲치과재료의 개발 및 허가 시 사용되는 규격의 활용방안에 대한 한․중․일 전문가 발표 ▲식약청의 치과재료 기준규격 개발 및 적용현황 발표 ▲실무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준규격 에 대해 제조 및 수입 업체 전문가 발표 및 토론 등이다.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향후 개발되는 치과용 의료기기 기준규격의 국제 표준화 및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식약청은 바이오의약품, 생약(한약)제제, 화장품 및 의약외품 개발지원정책의 하나로 2011년도 가이드라인 등 발간 계획목록을 공개한다.식약청은 업체의 제품 개발에 따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2005년부터 바이오의약품 등의 허가·심사업무와 관련된 185건의 가이드라인과 해설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하여 왔다.올해도 내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바이오의약품 분야 7건, 화장품 분야 9건, 생약(한약)제제 분야 1건 등 17건의 가이드라인과 10건의 해설서를 발간한다.특히 ▲동등생물의약품 품목별 가이드라인 ▲항체의약품, 화장품, 생약(한약)제제 등의 규격설정 및 품질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 발간에 역점을 두어 최근 제품 개발자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하였다.식약청은 앞으로도 바이오의약품 등의 허가·심사의 투명성과 개발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이드라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지난 26일 동아제약, 동아오츠카를 비롯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및 동대문구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동아제약이 주최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후원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 5500여만원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된다.이번 바자회에서 동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글루코사민, 오메가-3, 비타민C), 구강청결용품(치약, 칫솔, 가그린), 생활용품(염색약, 밴드 등), 뇌충전드링크(에너젠), 고혈압치료보조기기, 순창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특히 뇌충전드링크 ‘에너젠’은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돼 수험생 자녀를 둔 학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리 감귤의 세계화 지원을 위해 (사)제주감귤연합회, 농협중앙회 제주지역 본부(이하 ‘연합회’)와 5월 27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감귤의 경우 국내 주 생산 과일이지만 , 사과나 배에 비해 내수시장 소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식약청은 우리 감귤에 대한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성 및 품질확보와 더불어 그간 수출에 장애요인이 되어 왔던 수출국 기준 설정 및 조화를 지원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식약청은 수출국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 연구사업 발굴 그리고 감귤 농가에 대한 학술 및 기술자문 역할등을 담당한다.연합회는 식약청에서 수행하는 기준설정 및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농약잔류 시험 성적등 기초자료 생산을 위한 연구 등을 지원한다.식약청은 이와 같은 협력을 통해 감귤 수출액이 현재 160만불에서 2015년 1,500만불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미국 FDA에서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 말하면서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미국에서 회수중인 Regrowth사의 발모제 미녹시딜 등 16개 제품은 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 및 유통된 적이 없는 제품들로서, 소비자가 위해 우려가 있는 해당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거나 사용하지 않도록 당부했다.현재 식약청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불법 유통되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지방청에 해당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그 결과를 취합한 후 추가적인 후속조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미국 Regrowth사가 회수 중인 제품목록은 식약청홈페이지(www.kfda.go.kr)/위해정보공개/외국위해의약품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지원을 받는 세포응용연구사업단(단장:김동욱 연세대 의대 교수)은 역분화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유래 유도만능 줄기세포(iPS cell)를 다량 확보 줄기세포 은행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김동욱 교수팀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소아형 당뇨병, 뒤센형 근이영양증, 소아대뇌형 부신백질이영양증, 부신척수신경병형 부신백질이영양증에 걸린 환자와 정상인 등 총 7명에게서 얻은 체세포(섬유아세포)를 이용, 약 50개의 역분화 줄기세포주를 확보하였다.이러한 역분화 줄기세포주는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분양되어 질병의 원인 연구, 신약 개발, 더 나아가 면역적으로 적합한 세포치료 연구를 크게 활성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주로 질병의 동물 모델을 이용하여 연구를 해왔으나 사람과 달라 약물의 효능 테스트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현재 시행중인 의약분업의 문제점을 홍보하고, 의료기관 내 외래조제실을 설치허용 등 국민을 위한 의약분업 제도개선을 위해 대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병원협회는 26일 12시 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차 상임이사회 및 시도병원회장합동회의에서 ‘의약분업 제도개선 1천만명 서명운동’ 세부계획 안을 통과시키고 6월 20일 11시 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서명운동 선포식’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1천만명 서명운동은 시행 11년이 된 의약분업제도의 개선을 위한 약사법 개정 기반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병협은 의원입법, 청원입법 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이다. 또한 국회내 ‘의약분업제도개선 특별위원회’ 설치‧운영 등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명운동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이상석 상근부회장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26일 정기총회에서 새로 선임된 권영욱 부회장 등 12명의 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이종철 (성균관대의무부총장 겸 삼성의료원장) 부회장이 유임 됐으며, 그동안 부회장을 맡아 왔던 정인화 정병원 이사장은 김윤광 성애의료재단 회장 후임으로 윤리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병협은 또 김석호 성애의료재단 이사장을 이사로 새로 선임한데 이어 국제이사직을 맡기고 이날 위촉했다.조유영 평가수련이사(홍익병원장), 최중언 학술이사(분당차병원장), 정규형 학술이사(한길안과병원 이사장), 김상일 보험이사(양지병원장), 장호근 보험이사(한림대강남성심병원장), 유광사 홍보섭외이사(유광사여성병원장), 선두훈 의무이사(대전선병원장)도 유임된 보직에 위촉됐다. 이밖에 시도병원회장 가운데 광주전남병원
병원계의 영원한 윤리위원장 김윤광 성애의료재단 회장이 16년간 대한병원협회 회무활동을 마치고 일선에서 한발 물러났다.김 위원장은 성애의료재단에서 김석호 이사장을 새로 선임하고 회장직을 맡으며 경영 일선에서 퇴진한데 이어 병원협회에서도 26일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마지막으로 윤리위원장직에서 퇴임했다.김 위원장은 지난 1995년 평이사로 출발해 상설위원장을 거쳐 지난 2000년부터 윤리위원장직을 맡아왔다.김 위원장은 우리나라 병원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무궁화훈장을 서훈 받았다. 성애병원 이사장으로서도 우리나라와 몽골간 친선교류에 대한 공로로 최고훈장을 받은 바 있다.김 위원장은 특히 의약분업 시행으로 원내약국에서 외래환자에 대한 조제가 중단된 점과 유독 병원산업
시네론 메디컬은 제 22차 세계 피부과학술대회 기간인 2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로즈룸에서 미디어 패널을 개최해 아시아인만의 고유한 피부 문제를 논의하고, 아시아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미용 치료에 최적화된 3가지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네론 메디컬의 회장이자 공동 창업자인 시몬 에크하우스(Shimon Eckhous)는 인사말에서 “혁신이야말로 우리 회사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우리는 현재 아시아인들의 피부에 대한 연구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네론 메디컬측은 관련 자료를 통해 아시아인은 조기 노화, 태양광으로 인한 손상, 피부암에 대한 저항성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지니고 있으나 피부가 유분을 생성하는 분비샘과 피지샘을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불규칙한 피부 색소침착의 문제점이 있다며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