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개방형실험실이 최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산업 컨벤션인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2에 참가했다. 전남대학교병원 개방형실험실 참여기업인 ㈜뉴라이브, ㈜뉴로젠, ㈜킴스바이오, ㈜바이오트코리아 등 4개사는 병원·창업기업 간 협업을 통해 개발한 4건의 보건의료분야 우수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뉴라이브는 미주신경에 비침습적인 전기 및 소리자극으로 대뇌 가소성 및 뇌기능 활성화를 개선시켜 이명을 치료하는 ‘소리클’을, ㈜뉴로젠은 뇌영상 및 APOE 유전형 결합 분석을 통한 아밀로이드 PET 양성 예측 솔루션인 ‘뉴로에이아이’를 소개했다. ㈜킴스바이오는 외과수술 시 혈관 및 조직을 지혈하는데 사용되는 외과용 클립 ‘Cure Lock’과 배액관 고정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D-Cure Fix Plus’, ‘Drain Fix’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바이오트코리아는 관절이나 신경계 질환의 근원적 치료법으로 세포치료기기인 ‘Stem Cell Navigator’와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PCR을 비롯한 검체 채취 및 비대면 진료에 대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로봇을 활용한 ‘RAPIDS Platform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 영상의학과 신현주 교수와 이시은 교수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 ‘KSUM 2022’에서 각각 우수연구상 부문 우수상과 국제저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초음파의학회는 국내 초음파 의학 분야의 선도적인 학회로서, 2011년부터는 정기학술대회인 ‘KSUM(Korean Society of Ultrasound in Medicine)’을 국제적인 학술대회로 발전시켜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학회의 공식 학술지인 ‘Ultrasonography’는 저널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영향력지수(Impact Factor)에서 2020년 3.675를 달성하는 등 SCI급 국제 학술지로 성장해 한국 초음파 의료의 역량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신현주 교수가 수상한 우수연구상 부문 우수상은 2021년 한 해 동안 ‘Ultrasonography’에 게재된 논문 중 심사를 거쳐 우수연구를 선정하는 부문이다. 신현주 교수는 총담관낭종과 유사하게 보여 조기 진단이 쉽지 않은 소아 낭성 담도폐쇄증에 대해, 낭종으로 발현한 담도폐쇄증의 산전·산후 초음파 및 MRI 소견을 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고바이오랩(348150, 고광표, 박철원 각자 대표이사)이 지난 5일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초기 투자자인 스톤브릿지, 에이티넘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쿼드자산운용 등이 참석했으며, 기술이전을 체결한 한국콜마홀딩스와 셀트리온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합작법인을 설립한 이마트, 주요 자문위원인 파스퇴르연구소 지영미 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022년판 신약개발포스터 제24호를 제정완료하고 정부, 국회, 기업, 대학, 관련 기관 등을 대상으로 배포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매년 제정‧배포하는 신약개발포스터 제24호(2022년판)는 국가·국민적으로 직면한 다양한 중요 현안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서의 신약개발의 본질가치를 재조명하고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근본 고민해결을 위한 신약개발에 동분서주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산업의 염원과 혁신의지를 담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는 한시적(’22.2.13.~3.5.)으로 금지되어 당분간은 약국·편의점에서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의료기기를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려면 먼저 ‘의료기기판매업’ 신고를 해야 하므로 중고거래플랫폼(중고나라, 당근마켓, 번개장터, 헬로마켓 등)이나 카페·블로그·SNS(소통누리집) 등에서 판매업 신고 없이 의료기기를 유통·판매하지 않아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 구매대행 사이트 등에서 해외 직구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는 자가검사키트는 국내 허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이므로 구입하시면 안 된다. 약국·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거나 판매 예정인 국내 허가된 자가검사키트는 총 8개사(社) 9개 제품(’22.2.18. 기준)이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월 25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11,513명, 2차접종자 40,098명, 3차접종자 294,712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584,039명, 2차접종자수는 43,847,168명, 3차접종자수는 25,542,852명이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월 2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92명, 사망자는 2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588명(치명률 0.88%)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356명, 해외유입 사례는 21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8,57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49,979명 (해외유입 23,96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월 21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10,273명, 2차접종자 43,941명, 3차접종자 277,176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542,299명, 2차접종자수는 43,722,568명, 3차접종자수는 24,500,126명이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월 2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31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501명(치명률 0.90%)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482명, 해외유입 사례는 287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6,76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19,269명(해외유입 22,836명)이다.
국내 바이오벤쳐 기업 ㈜바이오파마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 비임상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파마는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델타변이 등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후보물질 BP-303의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여 GLP 독성시험에 진입하는데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최영선 연구소장은 “현재 mRNA 백신 개발은 전달체 및 mRNA 생산기술에 대한 원천특허 장벽,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따른 백신 효능 저하, 백신 부작용 등 극복해야할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라며 “면역원성이 높고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삼량체 RBD mRNA를 자체 개발한 양이온성 리포좀과 솔비톨 기반 전달물질 ‘SG6’에 적용하여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이 DPP-4 억제제 계열 당뇨치료 성분인 ‘빌다글립틴’ 단일제와 모든 함량의 복합제 제품을 국내 제약사 최초로 단독 동시 출시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당뇨병치료제 ‘빌다글정50mg(성분: 빌다글립틴염산염)’ 과, 빌다글립틴에 또다른 당뇨치료 성분인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복합제 ‘빌다글메트정’ 3종(50/500mg, 50/850mg, 50/1000mg)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빌다글립틴 성분 단일제와 메트포르민 복합제 전 함량 제품을 동시 출시하는 한국 제약기업은 한미약품이 유일하다. 한미약품은 “자사의 확고한 특허 경영 기조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제제 기술을 토대로 수입약을 대체할 수 있는 단일제와 복합제 전 함량을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먼저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빌다글립틴의 물질 특허 연장 무효 소송에서 일부 승소해 특허 존속기간을 55일 앞당긴 덕에 이같이 단일제∙복합제 전 함량 동시 출시가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자체 합성 신규염 원료를 통해 빌다글립틴 성분의 수분 안정성을 개선했으며, 이를 토대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병 포장 형태로 제품을 출시했다. 또 단일제인 빌다글정은 기존 제품보다 정제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94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40,978명(해외유입 14,803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5,66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5,762건(확진자 48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667건(확진자 4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32,096건, 신규 확진자는 총 1,61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36명으로 총 308,187명(90.3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30,14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1명,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644명(치명률 0.7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