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는 어린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 키즈’가 어린이 맞춤 영양과 복합 기능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3종인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면역 튼튼 아연비타C, △뼈튼튼 칼마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노비스 키즈는 신제품 3종 출시를 통해 키즈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을 내놓으며 가장 집중한 점은 성장기 필수 영양성분의 더 체계적인 공급으로 ‘성장기 영양 걱정에 SAY NO’ 할 수 있도록 엄마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한 부분이다. 개인화가 심화되고 스마트 컨슈머 트렌드에 맞춰 어린이 신체 발달에 필요한 원료와 기능을 세분화하고 복합 케어가 되는 라인업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휴온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휴온스푸디언스가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의 리뉴얼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휴온스푸디언스(대표 손동철)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 리뉴얼 기념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및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오늘(21일) 오전 10시 라이브방송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최대 87%의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은 더 밝고 젊은 이미지를 선보이며 주 고객층인 2945 여성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평균분자량 500달톤(Da)의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mg을 1포(2g)에 담은 제품이다. 동시에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C 100mg(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도 함께 구성했다. 콜라겐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역할의 ‘엘라스틴’, 천연 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 피부 건조 예방에 도움을 주는 ‘밀크세라마이드’와 함께,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건조효모와 함께 프락토올리고당, 17종 혼합유산균, 아미노산혼합제제 등을 담았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
이루다(164060, 대표이사 김용한)는 태국 APEX Medical Center의 Main branch에서 ‘리팟 가디언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루다의 KOL(Key Opinion Leader)인 윤정현 원장과 김상엽 원장이 현지에 초청된 가운데 열렸다 세미나에는 APEX Medical Center의 대표 원장인 난타팟(Dr. Nantapat Supapannachart)과 태국 현지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리팟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시술 효과, 주의사항 등에 관한 전문 정보를 공유했으며, 리팟 레이저 시술에 대한 실제 시연을 통해 실질적인 사용 경험을 체험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은 이루다의 최신 기술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리팟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딥바이오(대표 김선우)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제36회 유럽병리학회(36th European Congress of Pathology - 36th ECP)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럽병리학회는 미국-캐나다병리학회(United States and Canadian Academy of Pathology, USCAP), 국제병리학회(International Academy of Pathology, IAP), 영국병리학회(British Division of the International Academy of Pathology, BDIAP)와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병리학 연례 학술대회이다. 매년 유럽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이 학회는 다양한 병리학 분야에서 최신 연구와 진단 기술을 공유하며, 업계 전문가들 간의 폭넓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2023년 유럽 암 정보 시스템(European Cancer Information System, ECIS)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유럽에서 전립선암은 여전히 남성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암 중 하나로, 전체 암 진단의 22%를 차지하며, 유럽연합(EU) 및 EFTA 국가
뷰웍스(대표 김후식)가 자사 엑스레이 디텍터에 최적화된 진단보조 솔루션의 자체 개발과 인허가 취득에 성공하며 융·복합 의료영상 솔루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뷰웍스는 기업 부설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흉부 진단보조 솔루션 ‘VXCAD-CXR’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VXCAD-CXR’은 흉부 방사선 촬영 영상을 분석해 질환이 발생했을 것으로 의심되는 부위와 병증 확률(abnormality)을 자동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진단보조 솔루션이다. 주요 흉부 질환인 ▲흉수(Pleural Effusion) ▲기흉(Pneumothorax) ▲결절 및 종괴(Nodule and Mass) 3종의 질환에 대한 발병 확률과 병변 부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 현장에서 의료진이 곧바로 소견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진단 보조 솔루션 성능 평가의 대표적인 지표인 ‘AUROC(Area Under ROC curve)’ 산출 결과, 검출 능력은 흉수 0.9993, 기흉 0.9959, 결절 및 종괴 0.9846으로 높은 정확성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AUROC가 1에 가까울수록 진단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추후 추가적인 데이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가 전년 대비 호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2024년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38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1,469% 증가한 7억원, 당기순이익은 117% 증가한 13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80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113%, 당기순이익은 28% 증가했다. 최근 P&K의 실적 향상은 K-뷰티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은 바가 크다. 다양한 브랜드를 위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수요가 증가했으며, P&K만의 차별화된 글로벌 스탠다드 프로토콜은 고객사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내어 지속적인 수주 확보에 성공했다. P&K는 풍부한 연구개발 노하우와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뷰티 디바이스 등의 효능과 효과를 평가하고 검증할 수 있는 최신 시험법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국가별 자외선 차단 시험법 프로토콜 확립을 통해 자외선 차단 시험 수요를 흡수하고 있으며, K-뷰티 제품 수
프롬바이오(대표 심태진)가 온라인 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하는 유통구조 체질 개선에 나선다. 프롬바이오는 지난 2분기 자사 온라인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가장 높은 매출 채널을 기록하는 등 기존 홈쇼핑 판매 중심에서 온라인 채널 판매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프롬바이오 2분기 실적 공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112억 9,1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가까이 하락했다. 이는 금년 유통 전략의 변화에 따라 기존 홈쇼핑 매출액이 2분기 37억 2,9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절반 이상 줄었기 때문이다. 프롬바이오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의 최근 구매 트랜드가 구매 연령층이 다양화되며 홈쇼핑 채널 외에도 온라인 채널 구매가 급성장함에 따라 자사 핵심 판매 채널이었던 기존 홈쇼핑 판매 비중을 점진 축소하고 있다.
뷰노(대표 이예하)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6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30.1억원 대비 약 113%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 분기 55.4억원보다 약 15% 증가한 기록이다. 뷰노는 2023년 1분기 이후 여섯 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은 약 120억원으로 전년 연간 매출 133억원 수준에 육박했다. 또한 해외 임상 및 연구개발 등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비용 투자가 있었음에도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규모를 줄였다.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은 약 31.4억원으로 전년동기 약 57.8억원 대비 약 46% 적자 폭이 감소했으며, 지난 분기 38.6억원보다도 약 19% 줄었다. 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발생 위험 감시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가 의료 현장에서 필수의료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뷰노메드 딥카스™를 청구하고 있는 병원은 상급종합병원 17곳을 포함해 총 95곳이다. 전체 청구 병상 수도 4만개에 달한다. 뷰노에 따르면 해당 제품의 2분기 매출은 약 54.8억원으로, 뷰노의 지난 1분기 전체 매출과 유사한 수준이며 단일 제품 기준 국내
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8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로부터 하이엔드급 의료용 진료대 ‘DCU-8000’과 ‘DCU-4000’에 대한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용 진료대는 동아참메드의 주력 상품군이다. 2022년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중에 있으며, 이비인후과 카테고리 매출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다. 동아참메드는 이번 인증을 통해 10년만에 시장에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DCU-8000'과 'DCU-4000'은 기존 진료대를 대대적으로 개선한 디지털화 모델로,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모든 면에서 사용자 편의를 제공한다. 직관적인 LED 표시와 셀프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해, 의료진이 기기의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스윙 키보드 트레이와 낙하 방지 기능을 추가했다.
뷰노(대표 이예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I 기반 심부전 선별 소프트웨어 VUNO Med®-DeepECG™ LVSD(뷰노메드 딥ECG™ LVSD)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VUNO Med®-DeepECG™ LVSD는 AI를 기반으로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해 심부전의 주요 유형인 좌심실수축기능부전(LVSD, Left Ventricular Systolic Dysfunction)을 선별하는 소프트웨어형 의료기기다. 이는 지난 5월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급성심근경색을 확인하는 소프트웨어 VUNO Med®-DeepECG™ AMI에 이어 두 번째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좌심실수축기능부전은 심장이 수축할 때마다 좌심실에서 배출되는 혈액의 비율을 말하는 좌심실박출률이 40%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좌심실의 수축 기능이 떨어져 혈액을 효과적으로 펌프질하지 못해 신체 각 부분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근경색, 다발성 장기부전 등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진단 후 재입원율이 높고 생존율이 낮으며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증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