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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시나지스3’,손위 형제자매 유무 상관없이 보험 급여 적용

RSV유행 계절(10월-3월)출생이면서 36주 미만으로 태어난 소아들도 보험급여 적용 받게 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사장 전세환)의 미숙아와 선천성 심장질환 소아에 대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이하 RSV) 예방 항체주사3인 시나지스(성분명: 팔리비주맙)의 보험급여가 9월 1일부터 확대된다.

이번 보건복지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안에 따르면, 시나지스는 RSV 유행 계절(10월-3월) 시작 시점에 생후 6개월 이하의 소아 중 △당해 4월 1일 이후 출생이면서 재태기간 32주 미만(31주+6일)으로 태어난 소아 혹은 △당해 RSV 계절(10월-3월) 출생이면서 재태기간 36주 미만(35주+6일)으로 태어난 소아에 해당하는 경우 모두 보험 급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시나지스는 RSV질환에 대한 위험이 높은 소아에서 RSV 감염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요하는 심각한 하기도 질환을 예방하는 주사제로 △재태 기간 35주 이하로 태어나 RSV 유행 계절 시작 시점에 생후 6개월 이하인 소아, △ 최근 6개월 이내에 기관지 폐이형성증 치료가 필요했던 만 2세 이하의 소아, △혈류역학적으로 유의한 선천성 심장 질환이 있는 만 2세 이하의 소아에 투여 가능한 것으로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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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에 면역력·자율신경계 이상 우려..."원인 모를 이상 증상 생기면 체크 해봐야 "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8월 말까지 낮 기온이 30℃를 웃돌고 최저기온은 25℃ 내외를 기록할 전망이다. 찌는 듯한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밤 기온이 높아 숙면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신체 균형이 무너뜨릴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숙면에 적절한 온도는 18~20℃로 알려져 있는데, 밤 기온이 25℃ 이상으로 올라가면 체온조절 중추가 계속 활성화되어 깊은 잠을 방해한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피로가 누적돼 집중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자율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 임대종 원장은 “늦더위가 길어지면 만성 피로, 두통, 소화불량, 불면증 등 원인 모를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럴 땐 단순한 더위 탓으로 넘기기보다 면역력 저하나 자율신경계 이상 등 근본적인 문제를 의심해보고, 필요할 경우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자율신경계 이상, 심혈관·위장관·비뇨기 등 영향 줄 수 있어 여름 동안 에어컨을 과도하게 사용해 실내외 온도 차가 큰 환경에 오래 노출되다 보면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돼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 더불어 열대야로 인해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해 쌓여온 피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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