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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메리놀병원 QI실, 올 상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

메리놀병원이 전관 1층 약제팀에서 2024년 상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정태영 QI실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QI실은 2024년 상반기 동안 환자안전사고 보고서의 근접오류 보고 건수가 가장 많은 부서인 약제팀을 선정했다.

약제팀은 평소에도 환자안전사고 보고를 활성화하고 환자안전 사고를 예방,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이바지하였으며 부상으로 상금이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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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