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4.3℃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6.6℃
  • 맑음제주 1.9℃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전북대병원 핵의학과 2회 연속 ‘우수학술기관’ 선정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핵의학과가 대한핵의학기술학회 제72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전국 1위 평가를 받아 ‘우수학술기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기관상은 핵의학 기술 발전과 학술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3년에 한 번씩 수여된다.

전북대병원 핵의학과는 이번 수상에 앞서 2022년 제66차 춘계학술대회에서도 우수학술기관에 선정된 바 있어 핵의학 기술 분야 최초로 2회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이는 탁월한 연구역량과 높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전북대병원 핵의학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핵의학기술학회 학술부문에서 다수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최신 영상진단기술 및 정밀의료 분야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1위 평가를 받는 등 학문적 기여도와 연구의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학문적 성취뿐 아니라 임상 현장에서의 정확한 진단과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첨단 핵의학 장비를 도입하고, 다학제 협진체계를 강화해 지역 내 핵의학 진료의 질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 점도 높이 평가됐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식약처, 정부업무평가 3개 부문 ‘우수’…식의약 안심 정책 성과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관급·차관급 기관을 구분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식약처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와 현장 중심의 규제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행정기관 47곳의 주요 정책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약처는 ▲가시적인 국정성과 창출 ▲민생을 살피는 규제 합리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정부혁신 성과를 고르게 인정받았다.역점정책 부문에서 식약처는 국내 식품안전관리의 근간인 해썹(HACCP)에 최신 국제기준을 반영해 ‘글로벌 해썹’으로 고도화하고, 배달음식·새벽배송 신선식품 등 다소비 식품에 대한 점검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며 국민 식탁 안전을 강화했다. 현재 국내 가공식품의 91.2%가 해썹 적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기간 동안 식음료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24시간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해 ‘식중독 제로(Zero)’를 달성하며 국제행사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의료제품 분야에서는 공급중단 보고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