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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의 진화’ 스마트폰 충전기로 병원 홍보를 한다?

닥터엠앤씨, 내원객들을 위한 ‘우리병원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제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12년 작년 한해에만 1천6백 개가 넘는 동네 의원들이 폐업했다고 한다. 하루에 무려 4곳이 넘는 동네 병원들이 폐업했다는 말이다. 병원운영에 어려움을 느껴 자살한 의사만 작년에만 10여명에 이른다고 의사협회는 추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일 수 있다. 실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 답답한 현실이다. 
우선 무리해서 개원했으나 병원에 대한 홍보가 미흡하여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폐업하는 병원들도 많고, 의술은 뛰어나지만 환자들의 인식이 동네병원이 아닌 대형병원으로 가야한다는 약간의 시대착오적인 생각 때문에 동네병원이 더욱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소위 종합병원, 대학병원이라 불리는 메머드급병원들에 대항하여 동네의원은 어떤 차별화된 방법을 모색해야할까. 

이에 메디컬메니지먼트회사 닥터엠앤씨(www.drmnc.net)에서는 개원의들을 위한 병원 마케팅의 일환으로 '우리병원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급상승하고 있다는데 착안, 대기 시간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휴대용 스마트폰 충전기를 대여해주면서 환자의 대기시간에 대한 불만을 감소시키고, 더불어 병원홍보도 겸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마케팅을 기획하게 되었다.

닥터엠앤씨 관계자는 “스마트폰 충전기에 붙이는 전면 스티커를 통해 병원 브랜드,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주소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며, QR코드를 통해 병원안내 페이지나 프로모션으로 연결시키면 병원홍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고 이것이 병원 단골손님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특별하지 않지만, 당연한 서비스를 특화시켜 언제나 찾고 싶은 동네 병원을 만들어 그들의 수익을 증대시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내사용뿐 아니라 주변 미용실이나 카페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머무는 공간에 스마트폰충전기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광고노출효과와 안정적으로 새로운 환자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지금 대한민국의 병원서비스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진료를 넘어 24시간 운영하는 병원, 1:1 전담 코디네이터, 카페테리아 운영, 도서관 느낌의 대기실,  병원의 갤러리화 등 다양한 서비스와 형태의 병원컨셉도 늘어나고 있다.
이제 병원이 단순히 의료술만 행하는 곳이 아닌 하나의 문화공간이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환자들이 찾고 싶은 병원이 되도록 특별한 서비스를 지속해야할 것이다. 


우리병원만의 특별한 서비스 1탄에 참여하고 싶으면 닥터엠앤씨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www.drmn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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