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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혜숙 의원,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의 에코 토크」 개최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방향 모색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갑)은 8월 10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의 에코토크'를 개최했다.

 

전혜숙 의원과 아시아 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안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코 토크는 토론자는 동물연구 및 애호가 겸 환경운동가로 제 21회 만해평화대상을 수상한 제인 구달 박사와 제인 구달 박사의 수제자인 최재천 교수가 함께 하였다.

 

전혜숙 의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은 우리가 미래세대에게 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라고 말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덧붙여,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가 있다”는 헌법을 언급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론회 내용을 참고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광주 동구남구을),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 및 임원진, 전국의 청소년과 시민단체 회원, 자연애호가, 환경전문가 등 각계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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