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1℃
  • 흐림강릉 10.7℃
  • 서울 10.2℃
  • 대전 10.2℃
  • 흐림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20.6℃
  • 광주 12.1℃
  • 구름많음부산 18.5℃
  • 흐림고창 10.9℃
  • 흐림제주 15.8℃
  • 흐림강화 10.2℃
  • 흐림보은 10.6℃
  • 흐림금산 11.5℃
  • 흐림강진군 12.7℃
  • 구름많음경주시 20.2℃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종근당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홈쇼핑서 매진

피부 겉과 속에서 이중으로 작용해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화장품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기능성 화장품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이 최근 홈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75분 동안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당초 목표를 초과하여 6만병 이상 판매되었다. 이는 방송시간 1초당 13.5병 꼴로 판매된 기록이며 해당 방송은 동 시간대 홈쇼핑 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는 가수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 달간 제품을 직접 사용한 후 겪은 피부변화와 제품의 효과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솔직하게 전달하며 여성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실제로 장윤정은 “비타브리드의 빠르고 뛰어난 효능에 반해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지난 해 10월 출시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바이오 융합기술로 개발한 비타브리드와 펩타이드 복합체가 피부 속에서 작용하고 미백, 주름개선, 수분 및 영양공급 등의 효능을 가진 천연유래추출물이 피부 겉에서 이중으로 작용해 종합적으로 피부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원료가 인체에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LDH(Layered Double Hydroxide)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가 피부 내부에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첨단 바이오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우수한 효능에 대해 입소문이 돌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음달 홈쇼핑 방송을 추가로 진행하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 판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필수의료 보호 취지 무색…전면 재검토 촉구” 대한마취통증의학회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대해 필수의료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인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학회는 특히 형사특례 구조, 중대한 과실 기준, 책임보험 요건, 사고 후 설명의무, 의료사고심의위원회 구성 등 전반에 걸쳐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의료사고 심의제도 도입, 책임보험 의무화, 조정제도 개선 등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정부는 이를 두고 필수의료 현장의 형사 부담 완화와 환자 보호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균형 잡힌 입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학회는 “입법 취지와 달리 실제 진료 환경과 괴리된 규정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반박했다. 학회는 우선 개정안이 도입한 형사특례 구조의 근본적 문제를 짚었다. 임의적 형 감면과 기소제한 특례는 중대한 과실이 없고, 책임보험 가입 및 설명의무 이행, 나아가 손해배상 전액 지급 등의 사후 요건을 충족해야 적용된다. 이에 대해 학회는 “형사책임은 행위 당시의 고의·과실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보험 가입 여부나 배상 여부 등 사후적 요소가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