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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만으로 보디빌더의 복근 만드는 것 불가능”

복부 지방흡입을 받은 30대 남성 A씨는 “복근을 만들기 위해 식이조절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봤지만 쉽지 않았다”며 “지방흡입 수술이 몸매는 물론 건강을 위해서라도 효과적인 다이어트·비만 치료 방법이라고 생각했기에 병원을 찾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 복부 지방흡입은 복부의 피하지방과 쉽게 빠지지 않는 군살을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줄여준다. 지방세포를 직접적으로 추출해 요요 가능성도 낮춰준다. 특히 복부 지방을 흡입하면 복근의 라인과 윤곽을 잡아줄 수 있는데, 지방흡입 후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뚜렷한 복근을 만들 수 있다.

박윤찬 대표병원장은 “지방을 많이 빼면 피하지방 밑에 있는 근육이 도드라져 보인다”며 “다만 복부 지방흡입을 할 때 상하·좌우 대칭으로 균형 있게 지방을 흡입해야 해 수술 경험이 많은 부위별 전담의 상주 병원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론 지방흡입만으로 보디빌더의 복근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지방흡입 후 유산소 운동과 복부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초콜릿 복근’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만약 수술 자체가 두렵다면 비만 시술 중 하나인 지방흡입주사 ‘람스(Local Anesthetics Minimal Invasive Liposuction)’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람스는 주사기로 지방세포를 직접 추출, 지방흡입 수술 못잖은 라인 개선 효과를 내는 비만시술이다.
   
박 대표병원장은 “람스는 기존 주사 시술의 간편함과 지방흡입 수술의 뚜렷한 효과를 한 번에 담은 혁신적 치료”라며 “반복 시술 없이 한번 시술로 확연한 사이즈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도 도전할 만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365mc는 서울·부산·대전에 3개 병원급을 포함, 17개 전국 네트워크 및 전문식이영양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 및 지방흡입주사 람스(LAMS)와 함께 다양한 비만치료 및 체형관리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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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허가 애로 해결 ‘원스톱 창구’…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가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와 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 처장)는 30일 의약품분야 수출규제 지원 및 수출기업 규제정보 제공 ·애로상담을 위한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이하 사무국 )은 우리 기업들이 국가별로 복잡한 허가 제도와 규제장벽을 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민-관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되어, 기업들이 의약품 수출국가의 인허가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사례와 허가제도 분석 ·제공, 규제 애로사항 상담, 수출국 규제당국과의 소통기회 마련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한다. 그간 협회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관계 부처 및 해외 규제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최근 2년간 200건 이상의 수출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건의하는 등 업계를 대변하는 핵심 소통채널로 기능해 왔다. 특히 베트남·인도네시아·일본 등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대표단 파견, 현지 규제기관과의 양자 협의 의제 발굴 , 인허가 제도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하며 규제분야 지원 역량을 축적해 왔다. 협회는 수출허가지원 사무국 운영을 통해 기업의 수출 및 허가 관련 애로사항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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