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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충북광역치매센터, 14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 교육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김시경)는 충북도민 대상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치매인식개선사업’ 시행을 위한 교육을 7월 26일(금)에 도내 치매안심센터 14개소 인식개선·치매파트너·지역사회자원강화사업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센터 관련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치매인식개선사업』운영을 위한 ‘치매인식개선(파트너) 사업 안내’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된 ‘치매파트너 교육자료 전달교육’, ‘기관홍보를 위한 SNS와 보도자료교육’이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김시경 충북광역치매센터장은 “아직 치매안심센터를 잘 모르는 도민들에게 더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가 치매안심센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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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 결핵 접촉자 잠복결핵 치료, 본인부담 ‘0원’ 시대 열려 올 1월 1일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잠복결핵감염으로 진단된 경우, 6개월간 레보플록사신 예방치료를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 국가결핵관리지침」개정에 따라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의 잠복결핵감염 치료를 요양급여 및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다제내성 결핵환자와 접촉한 뒤 잠복결핵감염으로 진단된 경우, 6개월간 레보플록사신 치료를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다제내성 결핵은 결핵 치료의 핵심 약제인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핀에 동시에 내성이 있는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감수성 결핵에 비해 치료가 어렵고 부작용 발생 위험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에 감염됐지만 증상이 없고 전파력도 없는 상태로, 치료 시 결핵 발병을 약 90% 예방할 수 있다. 그동안 감수성 결핵환자의 접촉자는 잠복결핵감염 치료를 적극 권고받아 왔으며, 2021년 7월부터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제도를 통해 본인부담 없이 치료를 받아왔다. 반면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의 경우 국내외적으로 확립된 예방치료 지침이 없어, 2년간 흉부 방사선 검사를 통해 발병 여부만 추적 관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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