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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웹어워드코리아 대상 수상

365mc가 '웹어워드코리아 2019'에서 모바일웹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현재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35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IT분야 국내 최대 종합시상식이다.

 

365mc는 디지털에이전시 엠싱크와 함께 제작한 글로벌 웹사이트로 모바일웹서비스 부문 건강/의료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는 총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699업체가 참여해 총 457개의 웹사이트가 후보작으로 등록됐다. 비주얼 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토대로 대상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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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