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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후 지워지는 메이크업 고민 "해결"

블랭크미 완벽한 수정 아이템으로 커버

최근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밀폐된 공간을 방문할 때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여성들 중 대다수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 때문에 메이크업 후에도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고 있지만 메이크업이 지워지는 불편함은 해결할 수 없다.

블랭크미 ‘Stay with me till tonight(12g/39,000원)’은 이와 같은 고민거리를 해결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본 제품은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분을 수정했을 때 들뜨지 않고 처음 메이크업을 한 듯 완벽한 수정력을 자랑한다. 

파운데이션 안에 고분자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어 촉촉한 발림성과 우수한 밀착력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수정 메이크업 가능하다. 

 또한 바쁜 아침, 메이크업 단계를 줄여주어 빠른 시간 내 빛나는 윤광 메이크업 표현이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메이크업이 들뜬 부분은 손쉽고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 

​내장되어 있는 물방울 모양의 퍼프는 파운데이션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 교체할 필요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 블랭크미 02-533-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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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