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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시니어스, 장애인 근로자의 일터 복귀 지원 ‘물품 기증 캠페인‘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대표이사 이명균, www.siemens-healthineers.com/kr)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5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임직원들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도서, 의류 및 소형가전 등의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며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하였다. 

기증된 물품들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장애근로인들의 안정적인 고용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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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조여오는 가슴…겨울이 부르는 ‘협심증’ 경고등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심장 부담이 커진다. 이로 인해 협심증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 협심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빅데이터 기준 다빈도 질병 20위에 오를 만큼 국내에서 흔한 심혈관 질환으로, 겨울철 각별한 주의와 조기 진단이 요구된다. 협심증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은 가슴 중앙이나 왼쪽이 조이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며, 어깨·팔 안쪽·목·턱 등으로 통증이 퍼질 수 있다. 숨참, 식은땀, 메스꺼움, 어지러움, 극심한 피로감이 동반되기도 한다. 증상 양상에 따라 협심증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안정형 협심증은 동맥경화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발생해 평소에는 증상이 없다가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 심장 부담이 커질 때 통증이 나타난다. 불안정형 협심증은 혈전으로 인해 관상동맥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발생하며, 안정 시에도 통증이 지속되고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위험이 매우 높아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변이형 협심증은 관상동맥 경련으로 일시적인 혈류 차단이 생기는 형태로, 주로 밤이나 이른 아침 휴식 중에 증상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