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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2023년도 국민소통단 7기 모집-

질병관리청(청장 백경란)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코로나19 등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소통할 ‘국민소통단 7기’를 공개모집한다.
   
국민소통단 7기는 질병관리청 및 질병예방 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와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50인이 선발된다.
    
질병관리청 국민소통단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이며, 올해는 6기 국민소통단이 아래와 같이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감염병 관련 전문가 초청 브리핑’에서 국민대표로 궁금증 질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정책 소통 과정에 대한 제언, △만성질환, 희귀질환 등 다양한 질병 관련 올바른 정보 확산 등의 활동을 하고 있고, 올해 7월에는 코로나19 유입 이후 처음으로 질병관리청 내 주요 시설인 긴급상황실, 특수연구실험동(BL3) 등을 방문해 감염병 대응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연구진과의 간담회 등 질병 대응 최일선 현장 체험에도 참여하였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투명한 정보제공을 통한 신뢰 형성과 위기일수록 경청과 공감의 소통이 중요함을 절감했다.”며, “국민소통단과의 눈높이 소통이 질병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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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