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차 심장혈관영상 심포지엄(CIVUS 2011, Practical Image Guiding For Coronary Intervention)(조직위원장: 홍영준 전남대병원 교수, 김상욱 중앙대병원 교수, 이성윤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교수)이 오는 6월 10일 오전 8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학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에서 공동 개최하고 대한 심장학회, 심혈관중재연구회, 순환기연구재단에서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conventional coronary angiography, grey-scale and virtual histology intravascular ultrasound, integrated backscatter-intravascular ultrasound, cardiac CT, cardiac MR, OCT 등 관상동맥, 말초혈관, 대동맥에 대한 영상을 주제로 하는 국제 학회로, 300여명의 국내 및 미국, 일본, 폴란드 등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심혈관 영상 전문가와 의사, 간호사, 의료 기사, 전공의, 학생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식중독 등 식품 위생상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전국 피서지 주변 음식점 등에 대한 위생 점검을 7. 4. ~ 7. 22.까지 3주간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유원지, 국․공립 공원 등 피서지나 위락시설 ▲실내․외 수영장, 스파 등 피서객 이용시설 내 음식점 및 식품 판매업소 ▲음료류, 빙과류, 냉면류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제조업체 등이다. 이번 여름 휴가철의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및 음용수 위생적 취급 여부 ▲제조․조리 시설 및 기구 관리 위생수칙 준수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의료기기 제조·수입·판매업체 및 인터넷 등 매체에 게재된 광고물에 대해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8일까지 16개 시・도와 합동으로 거짓․과대광고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무료체험방 등 의료기기 제조·수입·판매업체 등 2,119개 업체와 신문, 잡지, 인터넷 등의 매체에 게재된 1,024개 광고물을 점검하여 70개 업체를 의료기기법 위반으로 적발하고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하도록 관할 관청에 요청하였다. 적발된 주요내용은 ▲거짓․과대광고(15개) ▲광고심의 규정 위반(34개) ▲미신고(허가) 제품 광고 등(4개) ▲의료기기 오인광고(16개) ▲미신고 판매업(1개)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상시 광고 모니터링과 지역별 합동 단속을 통하여 거짓·과대광고를 근절하고, 거짓·과
미국의 글로벌 생명공학회사 라이프 테크놀로지스사(社)는 독일 뮌스터 대학 병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1차 DNA염기서열 분석 결과, 독일에서 발생한 치명적 박테리아는 병원성 대장균 변종 박테리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 이번 분석결과는 라이프 테크놀로지스의‘이온 PGM (Ion Personal Genome Machine (PGM™))’을 통해 밝혀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분석 결과는 두 가지 형태의 대장균, 즉 장응집성 대장균(EAEC)과 장출혈성 대장균(EHEC)에는 독특한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도밝혀냈다. 이러한 결과는 이온 PGM을 통한 향후분석을 통해 박테리아의 독성을 판단하고, 향후 감염 발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분석을 진행한 독일 뮌스터 대학병원 위생연구소 내 국립 용혈성요독증후군(HUS)자문 연구실의 연구원인 알렉산더 멜만(Alexander Mellmann) 박사는 “전
송은규 전남대병원장을 비롯 주요보직자들과 내과, 간호부, 총무과 등 120여명은 6월 4일 오전 9시 큰재에서 만연산 정상으로 오르는 직원 한마음 등반대회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이번 등반대회는 지난 5월 7일 소통과 직원화합을 위한 전 직원 무등산 자연보호활동에 이어 2-3개 과별 120여명을 대상으로 매달 등반대회를 통해 3,000여명의 직원들과 소통하고 직원화합을 위한 송은규 병원장의 첫 시작이다.이날 만연산 등반대회 후 송은규 병원장은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면서 병원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1월 31일 도입된 전문병원 지정․평가 제도가 오는 10월 이루어질 전망이다.이와 관련 심평원은 3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지하강당에서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1년도 전문병원 지정․평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 이 송 병협 정책위원장은 “현재 중소병원은 대형병원에 가려져 줄줄이 도산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가산율을 2~3% 조정해 건보재정 안정화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인사말과 함께 복지부에 다시 한 번 건의하였다. 임대식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서기관은 전문병원 지정․평가제도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지정 대상 세분화 또는 재분류를 통한 국민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 ▲지정 대상에 대한 임상질 지표 개발 및 사후관리로 전문병원의 질적 수준 제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전문병원 육성을 통
경북대학병원 치주과 박진우 교수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 인명센터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의 "최고의 의료인 100인 (Top 100 Health Professionals)"에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선정 이유는 임상의로서 선정됐다.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는 마르퀴즈 후즈후 및 미국인명정보기관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뽑히는 권위있는 사전이다.이들 사전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을 매년 선정,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백낙환)은 지난 6월 1일(수) 부산백병원 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창립 79주년을 맞아 장기 근속자 표창과 친절모범직원 표창 등에 대한 시상식과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백낙환 이사장, 은충기 의료원장, 조광현 부의료원장, 이병두 의무부총장, 최장석 부산백병원장 등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기근속자와 모범교직원 207명에 대한 표창장 시상식이 마련됐다.표창에는 부산백병원 25년 장기근속자 13명, 20년 장기근속자 21명, 15년 장기근속자 36명, 10년 근속자 93명 등 장기근속자 표창과 친절모범직원과 병원 봉사활동 우수교직원 3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우수직원 9명을 선정, 해외 의료기관을 견학 할 수 있는 해외 연수증이 전달됐다.백낙환 이사장은 "한결같이 맡은 바 업무
인제대학교 백병원(의료원장 박상근)은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센터 4층에서 "제5회 백중앙의료원 글로벌 포럼 2011-중증 외상환자 살릴 수 있다"를 개최한다. '중증외상환자 살릴 수 있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아덴만의 영웅'인 석해균 선장의 치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중증외상센터의 현황과 진료 체계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미래의 선진국형 중증외상센터의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이번 포럼의 1부 순서에서는 '중증외상환자 살릴 수 있다'를 주제로 선진국형 진료체계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며, 2부 순서에서는 '파킨슨병의 새로운 발견'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될 예정이다.1부에서는 ▲중증외상환자의 의학적 개요 및 우리나라 응급 및 중증외상 의학의 현황(서길준 서울의대 응급의학과), ▲미국의 중증외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민원인이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신청할 때 필요한 기술문서 작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동식의료용핸드피스 길라잡이’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길라잡이는 ▲허가신청 관련규정 ▲민원서류의 처리절차 및 기간 ▲항목별 기술문서 작성방법 ▲첨부자료의 요건에 대한 내용 등을 담고 있어 의료기기 허가 초보자도 쉽게 기술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전동식의료용핸드피스’는 수술시 뼈에 구멍을 뚫거나 근육 등 인체조직을 절개하는데 사용되는 주요 수술기구 중 하나로, 2011년 5월 기준으로 249개 제품(국내 제조 36, 수입 213)이 허가되어 있다.식약청은 이번에 마련된 길라잡이를 통해 허가신청시 보완 발생이 감소되어 민원인의 편익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의료기기 업체의 편의를 위한
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은 쾌적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총 사업비 22억원을 들여 로비를 새롭게 단장했다.리모델링된 로비는 지상1층에서 3층까지, 총면적 2,569㎡[777평]이다. 로비 내부는 기하학적 벽면과 밝은 조명의 바리솔이 조화를 이루어 미래의 첨단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천장은 최대한 높이고 자연채광 느낌의 밝은 조명은 실내를 넓게 느껴지게 한다. 기존의 낡은 실내 자재는 밝은 마감재로 전면 교체되어 로비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하였다. 원무 수납에서는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하고 각종 최신 수납 기기를 설치하였다.첨단 스마트 시스템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Paperless 실현이다.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들은 선택진료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등 각종 원무 서식지에 주민번호, 주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011년 개정판『식품첨가물 주요 제·개정 편람』을 발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2010년 6월『식품첨가물 주요 제·개정 편람』초판 발간 후 5회에 걸쳐 제·개정된 국내 지정 식품첨가물(화학적합성품, 천연첨가물) 및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의 기준·규격 주요 개정 내용 및 경과조치 사항 등을 포함한다.우리나라의 식품첨가물은 1962년 1월 식품위생법이 제정·공포되면서 217품목이 최초로 지정 되었으며, 이후 가공식품이 다양해지고 소비량 증가에 따라,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국내 식품첨가물 사용량 실태조사 및 국제기준에 맞춰 사용기준 및 성분규격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62년부터 ’11년 6월 현재까지 신규 지정 및 일부첨가물에 대한 지정취소, 사용기준 개정 등 117회에 걸친 제·개정 작업으로 현
식약청은 지난주(‘11.5.23~5.27) 이반퀸정150mg 등 6개 품목에 대하여 생물학적동등성시험계획서를 승인하였다고 밝혔다.참고로 주간 생동성시험계획서 승인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 http://ezdrug.kfda.go.kr → 정보마당 → 생동성시험정보방]에서도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간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 승인현황[‘11.5.23~ 5.27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은「주류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오는 6.15(14:00) 한국제약협회(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대강당에서 ‘제45회 식품의약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해 6월 국세청으로부터 ‘주류의 위생‧안전 관리’ 업무를 이관 받은 후 2011년 3월에 수립 발표한 「주류안전관리 종합대책」에 포함된 주류 위생관리 및 주류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발표내용은 ▲주류안전관리 정책방향 설명(식약청) ▲주류에 대한 소비자 불만사례(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우리 술의 경쟁력 제고방안(국립농업과학원) ▲패널 토론(관련공무원, 전문가, 소비자단체 등 참여) 등이 있을 예정이다.식약청은 이번 열린포럼이 주류산업의 발전과 안전관리가 더욱 촉진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주대병원 소화기내과는 오는 6월 12일 일요일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3시까지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아주대병원 소화기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연수강좌는 최근 새롭게 부각되어 임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주제, 임상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에 대해 최신지견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특히 소화기내과 뿐만 아니라 외과 및 영상의학과에서 부각되고 있는 최신지견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질 전망이다.구체적으로 보면, 이날 연수강좌 1부 주제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의 최신지견’으로 △새로운 내시경 영상진단법(소화기내과 이기명 교수) △위 내시경 병변 놓치지 않기(소화기내과 임선교 교수) △상피하병변의 진단 및 치료 가이드라인(소화기내과 김진홍 교수) △손쉬운 대장검사와 안전한 대장용종 절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