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서비스 기업인 티유브이슈드코리아(TÜV SÜD Korea, 대표이사∙사장 김두일)는 1월 21일 국내 대표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인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과 의료기기 등 전기전자 제품의 시험, 검사 및 인증 업무분야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사가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기술 서비스 및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의료기기를 포함한 전기전자 제품의 시험, 검사 및 인증 등의 상호협력 ▲전문인력, 기술정보, 학술정보 등의 교류 ▲현재 및 잠재 고객 마케팅 활동에서 상호협력 증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두일 티유브이슈드코리아 대표이사•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과 함께 국내 의료기
한국실험동물학회(이사장 박재학)는 실험동물학 관련 국내외 학계, 산업계, 협회 관계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월 21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2013 한국실험동물학회 동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실험동물을 이용한 이 분야 최신 기술과 동향, 연구 성과들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세포치료 및 질환모델, 비임상시험 가이드라인 해설, 인간화마우스를 이용한 최신연구 현황, 특수동물을 이용한 동물실험 등 총 4개의 심포지엄과 개정된 The guide 8th, 임상시험대행기관(CRO) 독성시험보고서 작성법 등 2개의 교육강연이 진행된다. Translation of xenogenic immune response in nonhuman primate model 라는 연제로 서울대 박정규 교수의 특별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22일에는 농림수산식품부와 보건복지가족부의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운
약사공론 미디어국 홍대업 취재본부장의 부친 홍재목 옹이 10일 오후 11시경 별세했다. 향년 84세.고인의 빈소는 서울 보라매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장지는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선영이다.발인은 13일(일) 오전 6시이다. △연락처=홍대업 취재본부장=010-2476-5925/장례식장=02)841-7652
▲빈소 :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302호▲발인 : 2013년 1월 11일 오전 5시 30분▲연락처 :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02) 958-9551, 010-2839-9848
메디코파마뉴스 권광도 주간 1월 2일 빙모상빈소:청주 참사랑병원 영안실 백합실발인:1월 4일 오전 9시연락처:043-298-9200
2013년은육십간지의 30 번째 해에 해당한다.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눌 경우나머지가 33인 해로 계사년이다.뱀띠해로 풀이해도 무방하다.뱀은 양면성을 갖고 있다. 부귀 영화 장수 등 긍정벅인 면과 혐오 등 부정적인 면이 동시에 있다.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는 설화도 예외는 아니다.뱀의 神性은 不死의 존재라는 인식과 깊은 관련을 맺는다. 또 여러 개의 알과 새끼를 낳는 뱀은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여겨져 여러 지역의 무속신화에 등장하는데 우리 나라 민속에서는 집안살림을 늘리거나 축나게 하는 상징적인 동물로 뱀(구렁이)을 일컫는다.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인간을 해치거나 속이려는 사악한 존재로 등장한다. 또 욕심이 많거나 색을 밝히는 인간이 죽으면 뱀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설화도 전한다. 그러나 뱀이 생김새나 동작 때문에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것은
시사만화로 유명한 김성환씨의 ‘고바우 영감’등 3편이 문화재목록에 오른다. 문화재청은 24일 만화사적으로 가치가 큰 김성환씨(80)의 ‘고바우영감’을 비롯해 고 김용환씨의 ‘토끼와 원숭이’단행본, 고 김종래씨의 ‘엄마 찾아 삼만리’등 근대 만화작품 세 건의 원화(原畵)를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고바우영감’은 국내 최장수 시사만화로 1950년 이후 ‘사병만화’등에 연재되기 시작해 1955년 2월 이후 동아일보, 조선일보, 문화일보 등 일간지를 거치며 모두 1만4139회의 기록을 세웠다.고바우탄생 50주년을 맞아 2000년 정부에서는 ‘고바우탄생 5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해주었다. 고바우를 소재로 외국인이 하바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김성환화백은 계사년(癸巳年)을 맞아 ‘메디팜헬스뉴스’의 독자를 위해 2013년 신년 축하 그림을 그려주었다.
한국수막구균성뇌수막염센터(회장: 이정준)는 18일, 수막구균 감염 위험이 높은 해외여행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자를 위한 수막구균 감염 예방 5대 수칙’을 발표했다.연간 해외 여행자 수 1천 3백만 명. 해외연수나 유학을 떠나는 대학생도 전체 대학생의 10%가 넘는 2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초∙중∙고 유학생이나 단기 연수생을 포함하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싼 막이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세균성 뇌수막염의 일종으로, 질병관리본부가 지정한 제3군 법정 감염병이다. 수막구균은 사람을 숙주로 하여 전파되는 특성 때문에 군대나 기숙사 거주자, 성지순례와 같이 인구밀집도가 높은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 등이 대표적인 감염 고위험군에 속한다.또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고
의료관광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환자 유치업체 들의 협력공동체인 글로벌의료서비스조합이 지난 12일 결성돼 의료관광을 위한 신개념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글로벌의료서비스조합은 외국인환자 유치업체들이 서로 협력해 환자들의 모객과 입국절차, 병원 에스코트 및 숙박 관광프로그램까지 역할 분담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는 형태의 의료관광 협력 공동체이다. 특히 의료관광 프리미엄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무기로 의료관광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서 외국인을 위한 신용보장 시스템을 설계해 부가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현재 국내 의료관광시장은 유치업체들이 영세한데다 수익모델이 환자유치에 제한돼 있고, 지극히 제한된 시장에서 서로 경쟁을 벌이는 형국이어서 의료관광산업은
1. 약국신문 조기방 전무 부친상2. 일시 : 2012년 12월 11일(화) 별세3. 빈소 :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5호실(경기도 파주시 금촌읍 중앙로 207번지)4. 발인 : 2012년 12월 13일(목)5. 연락처 : 031-940-9370~1, 010-9692-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