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마음으로人情 聽鶯啼則喜 聞蛙鳴則厭 見花則思培之(인정 청앵제즉희 문와명즉염 견화즉사배지 ) 遇草則欲去之 但是以形氣用事.(우초즉욕거지 단시이형기용사). 若以性天視之 何者非自鳴其天機 非自暢其生意也. (약이성천시지 하자비자명기천기 비자창기생의야.) 채근담 후기 (50장/꽃이거나 잡초이거나 그 천성은 같은 것이다.)에 나온 글입니다 뜻을 풀이하면 대충 이렇습니다.인정이란 꾀꼬리 우는 소리를 들으면 기뻐하고,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들으면 싫어하며 , 꽃을 보면 가꾸고 싶고, 풀을 보면 뽑아 버리고 싶어하나니 다만 이는 형체와 기질로서 사물을 구분함이라. 만약 본바탕으로써 본다면 무엇이든지 스스로 천기天機의 울림이 아닌 것이 없고, 저 스스로 그 삶의 뜻을 펴지 않는 것이 없느니라. 끊임 없는 도전의료계나 제약업계가 어느때 보다 힘
메디팜헬스뉴스 창간 1주년을 전국병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간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의료계를 위한 정보전달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해주신 김용발 대표님을 비롯한 메디팜헬스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메디팜헬스뉴스는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창간 정신을 바탕으로 병원계를 비롯한 의료계의 현안에 대해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언론으로써의 모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병원계를 둘러싼 불합리한 의료정책에 대해서도 가감 없는 날카로운 비판과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우리나라 병원계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국민건강을 위해 병원계와 의료계, 정부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제시하여 주시
인터넷신문 메디팜헬스뉴스가 제약, 의료, 식품, 화장품, 건강 등 보건 전반에 관한 뉴스를 내보내기 시작한지 오늘로 창간 1주년을 맞습니다.메디팜헬스뉴스는 '우수한 의료기술(메디)과 양질의 의약품(팜)으로 국민들의 건강(헬스)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견인차역할을 한다'는데 회사 이념(社是) 을 두고 있습니다.메디팜헬스뉴스가 걸어온 지난 1년은 숨 가쁜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메디팜헬스뉴스는 사이트를 개설하자마자 관련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사를 게재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보건복지부, 식약청, 심평원등 행정당국에서는 어떠한 정책을 세우고 있으며, 이 정책은 관련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신속, 정확한 뉴스와 함께 해설기사를 심층보도해줌으로써 의약업, 식품, 화장품 등 관련업계에 도움이 되느데 게을리 하지 않았습
메디팜헬스뉴스여 영원하라...메디팜헬스뉴스 창간 1주년독자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에 긴 터널을 벗어난 느낌입니다.의료계 제약업계 모두 힘든 시기에창간 1주년이라 하여 마냥 즐거워만 할수 없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메디팜헬스뉴스는 초심불망의 자세로 항상독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귀기울림을 통해정론직필해 나갈것을 약속드립니다.더불어 대범함으로 사소함을 묻어 편향되지 않고 절제 할 수 있는 중용의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습니다.특히노력하는 순리로 승천하는 용의 등에 올라 의료계와 제약업계가하루빨리 어둠의 터널에서 벗어날수 있도록함께 노력하고 고민해 나갈것을 다짐해 봅니다.승천하는 메디팜헬스뉴스의 깨끗하고 영롱하지만 힘찬 기운을독자 여러분과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메디팜헬스뉴스의 다짐메디팜헬스뉴스는 인
봄이면 개구리보다 봄소식을 먼저 전하는 것이 것이 있습니다.바로 고로쇠나무 수액인데요,오늘은 고로쇠나무 수액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고로쇠 나무 수액의 채취는 경칩을 전후한 약 1주일간(양력 2/20~3/15) 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고로쇠나무,왕고로쇠,우산고로쇠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해발300m 이상의 산에서는 흔히 볼수있는 나무입니다.고로쇠나무 수액의 효능에 대해서 학계에서 상세히 연구된 자료는 없지만 몇가지 자료를 바탕으로 추정해 볼수는 있습니다.고로쇠라는 말은 원래 골리수 즉 뼈에 이로운 나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고로쇠나무의 껍질은 ‘지금축’이란 한약재로, 한방의서를 보면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팔다리의 부종과 통증에 유효하고, 골절상과 타박상에도 사용 해왔다고
보령제약그룹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은 1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소아암 어린이 돕기 노랑Reborn+ 캠페인 후원금 300만원과 헌혈증 110장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보령제약 항암제팀의 후원금과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 전달을 위해 보령제약그룹 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보령중보재단은 2009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헌혈증, 보령메디앙스 유아용품 등을 지원하였으며, 2010년부터 보령제약그룹 임직원들과 노랑Reborn+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소아암 어린이들이 희망(노랑)을 가지고 건강하게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Reborn) 위한 나눔(더하기)”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노랑Reborn+ 캠페인은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노랑리본을 만들 수 있는 ‘노랑리본 키트’를 제공하여 나눔에 대하여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관동의대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을 새 가족으로 맞아들여, 통합의료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했다.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은 지난 2월 3일부터 190병상 규모의 충북 제천 소재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의 경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제천시로 부터 위탁 경영형태로 재단의 새 가족으로 맞아들인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지난 2006년 개원한 노인병원으로 내과와 신경외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진료와 함께 이번에 한방과를 새로이 개설, 한의사의 진료도 시작했다.이에 따라 이왕준 이사장은 명지의료재단 소속의 대학병원인 관동의대 명지병원(850병상 증축 중)과 중소 종합병원인 제천 명지병원(205병상), 이번에 새 가족이 된 청풍호노인사랑병원(190병상) 등 3개의 단계별 병원을 라인업했으며, 여기에 인천사랑의료재단의 인천사랑병원(400병
한국노바티스주식회사는 최근 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타시그나(성분명: 닐로티닙)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런칭 심포지엄을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Path to Cure(완치를 향한 길)’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선양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전국 60여 명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가 참석했다.또한, 골웨이 아일랜드 국립대학(National University of Ireland, Galway Trinity College, Dubin)의 프란시스 조셉 자일스(Francis Joseph Giles) 교수와 캐나다 맥길 대학 건강센터(McGill University Health center)의 피에르 라누빌(Pierre Laneuville)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하여 임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타시그나의 혁신적 1차 치료효과 및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의 최신지견 등을 공유했다. 자일스 교수는 발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와 공동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오는 설에도 귀성객들을 위해 범국민손씻기운동본부 사업의 일환이자,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를 알리는 ‘설맞이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의협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용산역, 김포공항, 국립인천공항검역소 3곳에서 진행될 동 캠페인에서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를 안내하는 리플렛 및 항균비누를 설 귀성객와 여행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의협 박희봉 정책이사는 “매년 유행성 결막염, 급성 A형간염, 감기 등 각종 감염성 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져 개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이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범국민손씻기운동본부는 지난 2005년 7월, 의
지난 2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의 방영과 관련하여 드라마 내용이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 국민들에게 자칫 제약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이에 한국제약협회는 SBS 방송국 ‘샐러리맨 초한지’ 제작진 및 담당 PD 등에게 내용을 바로 잡아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5일 발송하였다.드라마 내용중 천하그룹에서 진행하는 신약개발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시설에서 진행된다는 것은 아무리 드라마라고 해도 이해하기 힘들다. 임상시험의 경우 제약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청 규정에 따라 임상계획서를 작성한 후 식약청장의 승인을 받은 다음, 국가에서 지정한 임상시험기관에서 임상피험자의 동의를 받아 진행하게 된다.진행과정도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사전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피시험자의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