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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제12회 세븐에이트 데이 성료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지난 7월 6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2024 제12회 세븐에이트 데이(Seven-Eight day)’를 개최했다.

동성제약은 자사의 스테디셀러인 새치 염색약 ‘세븐에이트’ 제품의 이름에서 유래된 ‘세븐에이트 데이’를 매년 7월 8일로 정하고 개최하고 있다. 세븐에이트 데이는 동성제약의 유래 있는 봉사활동으로 도봉구청과 공동주관 하에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언석 도봉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 등 지역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후, 동성제약 임직원 80여 명 및 도봉구청 복지정책과가 함께 동성제약 자사 염색약을 사용해 새치 염색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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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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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엑스코프리·스프라바토·넴루비오 등 급여 적정성 인정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와 치료저항성 우울증 치료제 '스프라바토',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넴루비오' 등 5개 신약이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 문턱을 넘었다.또한 카보메틱스와 크리스비타, 린파자의 급여 적용 범위 확대도 이뤄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일 2026년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신약의 요양급여 적정성과 위험분담계약 약제의 사용범위 확대에 대한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5개 품목이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를 받았다. 동아에스티의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정(세노바메이트)은 기존 항뇌전증약으로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성인 부분발작 환자의 부가요법에 대해 급여 적정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갈더마코리아의 넴루비오프리필드펜(네몰리주맙)은 전신요법 대상인 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 적응증에 대해 평가금액 이하를 수용하는 조건으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얀센의 스프라바토 나잘스프레이(에스케타민염산염)는 최소 2개 이상의 경구 항우울제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는 성인 치료저항성 우울증 치료에 대해 급여 적정성이 있는 것으로 심의됐다. 또 한국세르비에의 팁소보정(이보시데닙)은 IDH1 변이 양성의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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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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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밀화학 임종훈 대표, 한미사이언스 지분 2.5% 매각…"거버넌스 안정화·기업가치 제고 기대" 한미정밀화학 임종훈 대표가 자신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를 매각했다. 임 대표는 이번 결정이 한미그룹의 거버넌스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창업주인 고 임성기 회장의 경영철학을 가족과 함께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미정밀화학 임종훈 대표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인 170만9,788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이번 지분 매각과 관련해 "아버님인 한미그룹 창업주 임성기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과 뜻을 가장 진정성 있게 계속 이어가기 위해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계기로 불필요한 논란이 사라지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 누님인 임주현 부회장과 함께 '제약보국'이라는 아버님의 꿈을 이어가기 위해 회사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정이 '한미를 한미답게' 키워가고 그룹 거버넌스 안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지분 매각은 최근 한미그룹의 경영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풀이되며, 향후 그룹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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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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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병원협·의학회 "진료지원간호사 교육·평가, 간호협 단독 관리 안 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대한의학회가 최근 진료지원업무(PA) 수행 간호사의 교육기관 지정·평가체계를 대한간호협회가 단독으로 맡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공동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들 단체는 진료지원업무가 의사의 지도·위임에 기반한 업무인 만큼 교육과 평가를 특정 직역이 독점해서는 안 되며, 교육과 평가의 분리 원칙을 유지하는 협력적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 등 세군데 단체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의 교육과정 운영, 교육기관 지정·평가, 자격관리를 대한간호협회가 단독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은 진료지원업무의 법적 성격과 의료현장의 책임구조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 단체는 진료지원업무는 간호사의 독자적 영역이 아니라 현행 법체계상 의사의 전문적 판단 이후 의사의 지도와 위임에 따라 수행되는 업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기관으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관련 단체는 물론 300병상 이상 병원까지 포함될 예정인 상황에서 대한간호협회가 이들 기관을 모두 평가하겠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 요구라고 지적했다. 또한 교육과 평가는 긴밀하게 연계될 필요가 있지만, 특정 단체의 독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