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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푸디언스, '유기농 ABC주스' 앵콜 프로모션 진행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조성천)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무더위를 맞아 유기농 ABC주스 앵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앵콜 기획전은 오는 8월 5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진행된다. 이너셋 유기농 ABC주스는한 달 만에 1차 초도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엄마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앵콜 기획전에서는 지난 프로모션과 달리 24포입이 들어있는 버전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1박스당 16,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너셋 유기농 ABC주스'는 △사과 △비트 △당근 등 유기농 100% 원물이 함유되어 있는 프리미엄 주스로, 최소 3년간 합성 농약 및 합성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건강하게 재배된 유기농 작품을 원료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 공정 및 포장 위생에 대한 철저한 심사를 통해 '유기가공식품인증'을 받아 더욱 믿고 마실 수 있다.

'이너셋 유기농 ABC주스'는 휴온스푸디언스만의 특별한 배합비(사과 6: 당근3: 비트1)로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맛과 영양을 최대로 보존한 아셉틱(aseptic)무균 공법으로 만든 에콜린 파우치를 적용했다. 특히 플라스틱 및 알루미늄을 절감해 재활용 우수 등급을 받은 친환경적 패키지를 사용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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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식품용 그릇에 PP 재생원료 허용, 기준 마련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안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제조 원료로 허용하며 투입원료와 재생공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은 자원순환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단일 재질 사용, 사용 이력 추적, 접착·인쇄 제한, 세척 요건, 공정 분리 관리와 SOP 구축 등 제도 설계만 놓고 보면 상당히 촘촘해 보인다. 그러나 ‘기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바로 ‘안전이 담보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재생원료는 원천적으로 사용 이력과 공정 관리의 신뢰성이 안전성을 좌우하는 영역인 만큼, 제도 도입 이후의 사후 관리가 제도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선 투입원료 관리 기준은 문서상으로는 명확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해석과 운용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다. ‘폐쇄적이고 통제된 체계에서의 사용 이력 추적’이나 ‘육안상 이물 제거 후 세척’과 같은 요건은 관리 주체의 성실성과 점검 강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다회용기 회수·세척·선별 단계가 여러 사업자에 걸쳐 이뤄질 경우,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질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 재생공정 기준 역시 마찬가지다. 식품용과 비식품용 공정의 구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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