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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서울특별시·대한심혈관중재학회, 콜레스테롤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 9 5 서울특별·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함께 대사증후군 서울시와 오락하자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 한국노바티스와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함께 참여 콜레스테롤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밖에도 자치구 보건소가 진행하는 간이 건강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 현장에서 2005 심근경색 이어 2018 뇌경색까지 겪은 배우 사미자 인터뷰 캠페인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 사미자 인터뷰를 통해 심근경색 이후 나쁜 콜레스테롤 관리를 철저히 하라 의료진의 당부에도 수술을 받았으니 괜찮을 이라고 다가, 결국 뇌경색으로 다시 쓰러졌다며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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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제약,리포좀 기술 개발 이어 특수제형 의약품 연구 개발 탄력 받나 주식회사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KBIOHealth, 이사장 이명수)과 8월 27일 다산제약 아산공장에서 특수 제형 의약품의 공동연구 및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체결식에는 다산제약의 류형선 대표이사, 정인성 생산본부장, 김수진 제조기술실장, 류호준 개발본부장을 비롯해 KBIOHealth의 이명수 이사장, 김지훈 바이오공정개발부 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인프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첨단·특수제형 의약품 공동연구 및 타당성 평가 ▲공동개발 및 국내외 사업화 전략 수립 ▲기술이전 및 생산 인프라 활용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품, 나노의약품,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특수 제형 의약품 분야와 더불어 다산제약의 DDS 고유 기술을 활용한 펩타이드 의약품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적극 추진한다. 양사는 이러한 기술 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호 이익을 도모하고, 첨단 의약품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상용화에 기여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KBIOHealth와의 협력을 통해 다산제약의 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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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알아채기 어려운 선천성 난청..발견 늦으면 성장에 악영향. 신생아시기는 평생 청각과 언어 발달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점이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 중 약 5명에서 나타날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조기 발견이 되지 않으면 아이가 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부모조차 알기 어렵다. 실제로 선별검사를 받지 않은 경우, 부모가 난청을 인지해 병원을 찾는 평균 시점은 생후 30개월인데, 이 시기마저 놓치면 언어발달과 사회성 등 이후 아이의 전반적인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선진국들은 이른바 ‘1-3-6 원칙’을 지키고 있다. 생후 1개월 이내 청각선별검사, 3개월 이내 확진검사, 6개월 이내 청각재활을 의미하는 이 기준은 선천성 난청 조기 개입의 국제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국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진 또는 재검 판정을 받은 아이들의 진단과 재활에도 적극 개입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신생아 청각선별검사가 건강보험 급여 항목으로 포함되며 모든 신생아가 생후 1개월 이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는 보통 병원에서 자동청성뇌간반응검사(AABR)나 이음향방사검사(OAE)를 통해 간단하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정밀 청각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