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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년 연속 원외처방액 1조 달성

대웅제약은 유비스트 데이터 기준 지난해 자사 품목 및 코프로모션 품목을 포함한 원외처방액이 1조 332억원을 기록했다고 12 밝혔다.

 

혁신 신약 개발과 코프로모션 전략이 원외처방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국산 34호 신약인 펙수클루와 36호 신약 엔블로를 필두로 우루사 등 자체 품목이 대폭 성장했으며 새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치료 약물 간 시너지도 두드러졌다. 


또, 2023년 주력 품목 중 하나였던 포시가 코프로모션 계약이 종료됐음에도 다이이찌산쿄, LG화학 등 협력사들과 끈끈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주요 코프로모션 품목들의 성장이 기존 품목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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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체계 첫 도입 …“의료현장 활용도 높인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만성 코로나19증후군(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연구 사업」 결과와 국내·외 최신 연구 근거를 반영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진료지침」 최종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직무대리 정영기)는 국내 만성 코로나19증후군 관리 대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 사업’을 추진해왔다.앞서 2024년 4월에는 환자 코호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을 발표해 진단·평가·치료 및 관리의 기본 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한국형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체계 첫 도입이번 최종본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형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체계’를 새롭게 제안한 점이다.코로나19 미감염군과 구분되는 9개 핵심 증상을 도출해 점수화하고, 각 증상별 가중치를 합산해 13점 이상일 경우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정의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진단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또한 세계보건기구(세계보건기구), 미국 국립보건원(미국 국립보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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