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0.4℃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11.1℃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Wonderful! 한국 시니어 레지던스에 반하다!”

프리미엄 메디컬 서비스, 최첨단 인체감지 시스템 등 미래형 시니어 레지던스 모습 선보여

세계 노년학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 20차 세계 노년학 노인의학대회(IAGG 2013)의 시찰단이 광진구 자양동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대표이사 박동현)을 24일 방문했다.

오스트레일리아, 홍콩, 타이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한 시찰단은 더 클래식 500 박동현 대표와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더 클래식 500은 미래형 시니어 레지던스를 보여주고 있다며, 향후 더 클래식 500과 같은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가 더 많아져야 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시찰단은 약 2시간 가량 도심형 시니어타운 및 더 클래식 500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시설투어를 진행했다. 시찰단은 더 클래식 500에서 제공되는 건국대학교병원과 연계된 ‘프리미엄 메디컬 서비스’와 최고급 호텔에 머무는 듯한 퍼스널 컨시어즈 등의 ‘One-Stop 서비스’, 국내 최초 무인건강정보 측정시스템인 U-Healthcare 등을 시찰했다. 특히 이들은 노인들이 주거공간에서 24시간 인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때 의료진이 즉각 출동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더 클래식 500의 박동현 대표는 “현재 더 클래식 500은 지난해 복지 선진국 덴마크를 비롯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시찰을 올 만큼 한국의 대표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로 평가 받고 있다”며, “세계적인 IAGG 2013에서 더 클래식 500을 높이 평가해 주어서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앞으로 더 클래식 500은 건국대학병원과 연계 된 수준 높은 메디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뿐 아니라 액티브 시니어 시대에 맞게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은 ‘Private Senior Society’ 컨셉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국내 유일의 도심형 복합문화주거 공간을 자랑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