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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행복한 실벗, 함께하는 뜨락제’ 봉사활동 실시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 강남지부”)는 지난 11월 13일(목), 송파실벗뜨락 노인복지관에서 ‘행복한 실벗, 함께하는 뜨락제’ 행사에 필요한 물품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송파실벗뜨락 노인복지관에서 ‘행복한 실벗, 함께하는 뜨락제’ 행사에 필요한 물품 포장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건협 강남지부 임직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선물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장된 물품은 오는 11월 20일에 개최되는 ‘행복한 실벗, 함께하는 뜨락제’행사 현장에서 송파실벗뜨락 노인복지관 회원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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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희귀질환자에게 더 넓어진 치료의 문… 희귀의약품 제도 개선을 환영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의약품 지정 기준을 대폭 개선하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늦은감은 있지만, 그간 치료 선택지가 좁아 절박함 속에 하루하루를 버텨왔던 희귀질환자들에게는 다시 한 번 희망의 문이 열리는 소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단순하다. ‘희귀질환 치료나 진단에 사용되는 의약품’이라는 본래의 목적성을 인정하면, 지나치게 까다로웠던 추가 자료 제출 없이도 희귀의약품으로 신속하게 지정받을 수 있도록 길을 넓혔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대체의약품보다 안전성·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되었음을 입증’해야 하는 높고 복잡한 장벽이 있었고, 이는 혁신 치료제의 진입을 더디게 만들었다.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고, 연구·개발 비용 대비 시장성이 낮다는 이유로 제약사가 쉽게 뛰어들기 어렵다. 그렇기에 정부의 제도적 지원과 규제의 합리적 완화는 환자의 치료 기회를 넓히는 데 핵심 동력이 된다. 이번 조치는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었다. 특히 올해 7월부터 운영된 희귀의약품 제도개선 협의체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모아 충분한 논의 끝에 마련됐다는 점은 정책의 완성도를 높였고, 환자 중심의 접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또한 지정 신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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