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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해시태그 이벤트’ 진행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사랑의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랑의 해시태그 이벤트는 힘찬병원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imchanhp)과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himchan) 계정을 방문해 친구신청을 한 후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사진이나 사연을 ‘#미안해사랑해고마워’, ‘#힘찬병원’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를 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힘찬병원 조인트 슈즈(3명)와 리아진 윤마스크 10매(10명)를 증정한다. 힘찬병원 조인트 슈즈는 관절의학연구소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개발했다. 발목 고정 밴드가 부착돼, 착용 시 발목에 안정감을 주고 보행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해주는 기능으로 실외활동 및 보행에 도움이 되는 신발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6월 5일(월) 힘찬병원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 한해서는 개별 연락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힘찬병원 홈페이지(http://www.himchanhospi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힘찬병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해시태그로 전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특히 조인트슈즈는 발목에 만성 통증을 느끼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만큼, 발목 통증을 호소하는 가족들에게 ‘맞춤형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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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