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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매터니티 케어 스트레치 마크 크림 세트’ 한정 출시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세컨스킨과의 콜라보레이션 통해 튼살 피부 고민을 하는 예비맘을 위한 ‘매터니티 케어 스트레치 마크 크림 세트’를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민감 피부를 위한 독자적인 기술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5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아토팜’과 극강의 편안함을 위해 무봉제 의류를 연구해온 ‘세컨스킨’의 콜라보레이션은 예비맘에 대한 진심과 기술력을 지닌 두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아토팜의 ‘매터니티 케어 스트레치 마크 크림’과 세컨스킨의 ‘맥시 브라 및 맥시 팬티 세트’로 구성된 한정 제품으로, 민감해진 피부와 튼살 피부로 고민하는 예비맘이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아토팜의 ‘매터니티 케어 스트레치 마크 크림’은 임신 전∙후 발생하는 튼살로 인한 붉은 선을 완화시켜주는 식약처 허가 기능성 크림이다. 피부 붉은 기 개선효과, 피부결 개선 효과, 피부 탄력 개선 효과, 피부 보습 개선 효과 등 4가지 임상 시험을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 건강한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독자 개발 MLE® 포뮬러가 피부 보습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임신으로 민감해진 피부의 장벽을 강화해 피부를 탄력 있고 유연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가볍고 유연한 텍스처로 오일 없이 크림 하나만으로도 쉽고 간편하게 마사지할 수 있으며, 마사지 후에도 촉촉한 보습감이 임신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EWG 그린 등급 안심 전성분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 및 1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여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엄마도 아기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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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 K-바이오 수출 ‘역대 최대’…이제 완제의약품까지 외연 넓혀야 2026년 1분기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2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치로, 글로벌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전체 의약품 수출의 71%를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했다는 점은 산업 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수출 증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시장 확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강화, 바이오시밀러 경쟁력 제고, 그리고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의 성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로의 수출 급증은 K-바이오의 글로벌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음을 방증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 중인 규제 혁신과 글로벌 진출 지원 정책이다. 허가·심사 절차 간소화, 사전 GMP 자료 축소, ‘Click!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정보’ 플랫폼 구축 등은 기업들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조치로 평가된다. 여기에 CDMO 기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 정비까지 더해지면서,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다만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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