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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 소망교회 원로장로, ‘나의 인생 시, 화장실문화’출판기념회

12월 3일 오후 5시 30분, 호텔프리마 그랜드볼룸에서

 이상정 무림개발회장(소망교회 원로장로)이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호텔 프리마 그랜드볼룸에서 ‘나의 인생 시, 화장실문화’출판기념회를 연다.

이회장은 1985년 국내 처음으로 이동식화장실을 개발, 86아시안게임, 88서울 올림픽 등 국제행사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의 화장실문화를 선진국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나의 인생 시, 화장실문화’는 필자가 화장실문화의 여명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숱한 난관을 거치며 걸어온 길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화장실문화의 개척사이며, 실록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이 책을 발간하면서 “농경문화의 전통 속에 되도록 멀리 두었던 뒷간은 이제 아파트의 위생시설이 되고, 우리 주변에 가장 낙후되었던 공중화장실은 휴식하는 거리의 오아시스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화장실문화의 격세지감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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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