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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오리진 a2우유, ‘팩 홀더’ 출시와 함께 브랜드 위크 진행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뉴오리진 a2우유 팩 홀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오리진 a2는 아이들의 편리한 음료 섭취를 위해 a2 우유 팩 홀더를 출시했다. 팩 음료 섭취 시 아이들이 팩을 누르며 내용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은데 팩 홀더를 사용하면 손쉽게 마실 수 있어 스스로 먹으려는 의지가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뉴오리진 팩 홀더는 a2우유팩은 물론 두유나 과일 주스 팩, 주스 병 등 다양한 음료 섭취 시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앞, 뒤로 사이즈가 조절돼 크기별로 맞춤 고정이 가능하며 뒷면에 있는 맞춤 고정 구조가 안정성을 높여준다. 가로 65mm, 세로 31~56mm까지 다양한 음료 사이즈에 맞춰 사용 가능해 다회용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 단일 소재로 추후 재활용도 편리하다.

제품 외부에는 뉴오리진에서 직접 디자인한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가 인쇄돼 있으며, ‘우유 곰돌이’와 ‘풍선 곰돌이’ 두 가지 종류로 출시해 아이들의 보는 재미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휴대 및 보관에 용이한 폴딩 디자인으로 미사용 시에서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팩 홀더 양쪽에는 아이 맞춤형 손잡이로 아이 혼자서도 미끄러짐 없이 흘리지 않고 마실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팩 홀더 출시를 기념해 뉴오리진 a2브랜드 위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a2우유 200mL 18개입 스타터 세트’는 뉴오리진 a2우유 200mL 용량 18개입에 이번 신제품 팩 홀더가 포함된 구성으로 두 가지 디자인 중 원하는 디자인의 팩 홀더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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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반 혁신치료제, 급여 지연은 생명 지연”…한국혈액암협회,국회에 신속 결정 촉구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보험 급여 지연으로 담도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고 있다며,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담도암 환자의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허가된 치료제가 있음에도 급여 지연과 제한적 적용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 속도가 빠른 고위험 암종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된다. 환자들은 황달과 담즙 정체로 인한 염증, 고열,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에 시달리며 배액관 삽입과 반복적인 입·퇴원을 겪는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생계 유지까지 어려워지고, 가족 역시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떠안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약제가 이미 허가를 받았음에도 보험 적용이 이뤄지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로 치료가 지연되는 사이 환자의 병세는 악화되고, 치료 가능 시점은 점점 좁아진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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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가면역·대사성 질환 발병 위험 높여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 새해 건강관리 계획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면역 기능과 염증 조절의 핵심 기관인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큰 면역 기관 ‘장’,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 중요장(腸)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뿐 아니라 체내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 점막은 신체에서 가장 큰 면역 기관으로 전체 림프구의 약 70~75%가 집중돼 있으며, 외부 항원에 대한 방어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한다. 특히 장 점막 면역계는 장내 미생물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단쇄지방산, 2차 담즙산 등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은 면역세포에 신호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병원체가 침입할 경우 효과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조절한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염증 반응 억제와 대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 또한 중요하다”며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은 유익균의 장 점막 방어 기능을 약화시켜 면역 조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내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