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기업 44사(상세 내용 아래 표 참조) 가운데 인증이 만료된 휴온스를 비롯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제넥신 등 3군데 제약사가 오는 2020년까지 인증이 연장됐다. 또 SK케미칼㈜의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 승계도 인정됐다. -혁신형 제약기업 현황 구 분 기 업 명 일반 제약사 (34) 1,000억원 이상 (25)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아ST, 동화약품,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양약품, 종근당, 태준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휴온스, CJ헬스케어,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SK케미칼 1,000억원 미만 (9) 건일제약, 대화제약, 삼양바이오팜, 에스티팜, 이수앱지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파미셀, 한국콜마,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 벤처사 (8)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비씨월드제약, 바이오니아, 제넥신, 코아스템, 크리스탈지노믹스, 테고사이언스 외국계 제약사 (2)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한국오츠카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7년도 제3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서면)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 여부와 SK케미칼㈜의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 변동사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2월 1일부터 난임 시술에 사용되는 조기배란억제제 2개 성분이 추가로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고시 개정(11월 23일)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조기배란 억제제 관련해서는 총 5개 성분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조기배란억제제 3개 성분(고세렐린, 트립토렐린, 루프롤라이드)은지난 10월 1일부터 시행된 난임치료 시술 건강보험 적용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난임 시술과 관련된 약제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의견 수렴과 함께, 의학적 안정성ㆍ유효성 등에 대한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11월 22일(수) 오후 포항 지진 관련 이주민 대피소(흥해실내체육관)와 피해시설(노숙인요양시설 ‘포항들꽃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날 오후 첫 번째 방문한 ‘흥해실내체육관’은 1,100여 명의 이주민 중 가장 많은 400여 명이 거주하는 곳이다. 11월 19(일)부터 건물 환경개선을 위해 남산초교와 흥해공고로 분산 거주하다가, 매트 및 텐트 설치 등 환경개선이 완료되어 11월 21일(화) 흥해실내체육관으로 복귀하였다. 아울러 11월 17일(금)부터 국립부곡병원, 경북·포항 남·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의료진(정신과전문의 및 정신건강전문요원) 등이 ‘포항 현장심리지원단’을 꾸려 심리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의-한간 협진 2단계 시범사업 45개 의료기관이 지정 됐다. 45개 의료기관은 국공립병원 8개소, 민간병원 37개소 등이다. 선정은 국공립 병원 및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을 우선 선정하였으며,시범기관 지역별 분포 등을 고려했다는 것이 보건당국의 설명이다. 또 의과‧한의과 병원 참여 비율, 개설과목 및 협진 인프라 현황 등도 참고하여 선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의료계의 대응 수위가 주목되고 있다. -협진 2단계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구분 종별 연번 요양기관 시도 비고 국공립 기관내 상급종합 1 부산대학교병원 부산 종합병원 2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서울 종합병원 3 전라북도 군산의료원 전북 한방병원 4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전남 병원 5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서울 기관간 상급종합-한방병원 6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경남 부산대학교한방병원 종합병원-한방병원 7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종합병원-한의원 8 충청북도 청주의료원 충북 충청북도 청주의료원 부설 한의원 민간 기관내 종합병원 9 원광대학교의과대학 산본병원 경기 10 나사렛국제병원 인천 11 지샘병원 경기 12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 13 대자인병원 전북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4차산업 혁명의 핵심동력이 되도록 보건복지부를 비롯 외교부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또 국제기구 및 국제 NGO 조달시장 참여로 의약품 수출시장 이 확대될 전망 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외교부(장관 강경화)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주관하는 ‘2017년 하반기 국제 의약품 조달 시장 진출 전략 심포지엄’이 11월 16일(목) 오후 1시부터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최근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의약품 수출 (2017년 상반기 1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지원의 일환으로 UN을 비롯한 국제기구의 조달시장 참여방식을 소개하고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본 행사에 앞서 국제기구 조달 담당자와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과의 1:1 맞춤형 상담회를 열어 조달정보 및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4월에 개최된 상반기 행사는 중남미 보건의료분야 국제기구의 입찰방식 및 참여절차를 소개하여 중남미 시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이번 하반기 행사에서도 의약품 조달 수요가 많은 UN
비상대비 부족할 수 있는 필수의약품에 대한 국가 간 교환 약속, 이른바 (가칭)의약품 스와프필요성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1.11(토)〜12(일) 2일 간 중국 지난에서 개최된 ‘제10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 참석, 일본측 수석대표와의 면담에서 이같은 방안을 제안했다.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 해당 감염병의 유행 등 보건위기상황시 양국 간 백신을 포함한 필수 의약품의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기 위한 (가칭) 의약품 스와프 추가 논의를 제안하였고 일본 카토 카스노부 후생노동성대신(장관)도 양국 전문가 간의 논의를 시작해보자며 적극 공감하였다.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는 ’07년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을 위하여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래 매년 한국과 중국, 일본이 순환하여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부산에서 제9차 회의가 열렸다. 그간 한·중·일 3국은 보건장관회의를 통하여 검역협의체를 설립하고 감염병 발생 등 공중보건위기상황 발생시 긴급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구축하였다. 최근에는 감염병 외에도 보편적 의료보장, 만성질환 등 보건의료 전반으로 논의를 확장하여 전문가 포럼 등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1월 9일(목) 오후 2시,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홀에서 나눔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는 인적나눔(자원봉사, 멘토링)과 물적나눔(푸드뱅크) 활성화를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200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인적나눔과 물적나눔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32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또한 공연ㆍ예술 분야에서 문화 나눔을 실천해온 뮤지컬 배우 김소현ㆍ손준호 부부가 나눔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게 된다. 한편, 부대 행사로 9개 지역휴먼네트워크에서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멘토링 협력기관과 멘토-멘티들의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왕형진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민간의 노력들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으며, 나눔 실천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인정받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김기웅)가 운영하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가 지난 1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콜센터 서비스부문 KS인증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가 중앙치매센터에 위탁 운영하는 치매상담콜센터는 지난 2013년 12월 출범 후 치매환자와 가족, 관련기관 종사자,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연중무휴 치매관련 상담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이용건수는 23만 952건, 금년도 이용건수는 10월 말 현재 7만 7054건을 기록했다. 특히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발표 이후 국민의 치매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어 이용자수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치매상담콜센터는 보다 전문적인 치매관련 고품격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외부 모니터링, 1:1코칭, 치매전문교육 등 상담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또한 서비스 품질 경영 운영체계, 인력관리, 시설․장비․안전 및 환경관리 부문도 집중 점검해 왔다. 이번 KS인증 심사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사업장 심사, 20일에는 서비스 심사가 이루어졌다. 심사를 주관한 우교호 한국표준협회 심사위원은 심사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보건복지부는 11월 6일(월)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보건복지부 차관)를 열고 ‘장기요양보험 보장성 강화대책’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2018년 장기요양 수가 및 보험료율’을 심의·의 결하였다. 위원회는 장기요양 본인부담 경감대상 확대, 경증치매대상 인지지원등급 신설 등 보장성 강화 대책을 논의하고, ’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장기요양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등을 심의하였다.이에 따른 장기요양보험 수가 평균 11.34%, 보험료율 0.83%p 인상안을 의결하였다. 1. 장기요양 보장성 강화 그 동안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17년 4인가구 기준 월 소득 223만원) 수급자에게 적용되던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경감 혜택이 기준 중위소득 100%까지(’17년 4인가구 기준 월 소득 447만원) 대폭 확대한다. 새롭게 대상에 포함되는 중위소득 51%~100%의 수급자는 치매어르신 6만 8천 명을 포함하여 9만 4천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여기에 해당되는 분들은 장기요양비의 40%까지 감면을 받게 된다. 예를 들어, 장기요양 3등급으로 요양시설에 입소한 경우 그동안 장기요양비용이 월 30만 원 이상이었지만, 앞으로는 20만 원 수준으로 줄어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1월 2일(목) 연세대학교 유일한홀에서 「혈액사업 중장기 발전계획(안) 」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그간 ‘중장기 발전계획 작업반’을 구성하여 논의하였던 발전계획(안)을 제안하고, 혈액관련 전문가․의료기관 및 혈액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공청회에서 발표된 발전계획(안)은 △중장기 혈액수급 안정 △ 혈액 사용 적정 관리 △ 국민 눈높이에 맞춘 수혈관리체계 구축 △ 미래 수요대비 지속가능성 확보 등 4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로 세부 과제가 제안됐다. 중장기 혈액수급 안정을 위해 연간 헌혈량 목표관리제도를 도입하고, 헌혈 교육 확산, 다회 헌혈자에 대한 예우, 헌혈 인프라 확충, 희귀 혈액제제에 대한 공급기반 마련 등을 검토하였다. 혈액 사용량 적정 관리를 위해 헌혈부터 수혈까지 통합적 정보시스템(DB)을 구축하고, 혈액 사용량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을 제안하였다. 국민 눈높이에 맞춘 수혈관리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수혈관련 감시체계를 확대하고, 수혈 후에 발열 등 면역성이상 증상이 예방될 수 있도록 백혈구를 제거한 적혈구 제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