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지난 27일(수), 아시아 규제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윤리경영 관련 세션에 좌장으로 참여, 국내와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윤리규약 사례가 소개되었다고 밝혔다.이번 “더 나은 마케팅 규약 준수 ”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션은 호주, 중국, 일본 등 전세계 각 국의 제약산업 협회 규약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각 국의 규약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중국외국인투자기업협회 약품연구제조개발산업위원회(RDPAC)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내 제약산업 윤리규약은 지난 2010년에 새롭게 개정되었으며, 업계뿐만 아니라 하청업체나 컨설팅 회사 담당자 등 모든 관계자에게 적용되는 확대된 규약이다. 중국 규약 사례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미국제약협회(PhRMA)의 윤리 규약에서 합리적인 기준을 차용하여 강연료 등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병원장 노정일)과 CNB미디어(대표 황용철)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5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12일동안 서울 연희동 CNB갤러리에서 ‘사랑 나눔 기쁨’이라는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 돕기 후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후원전은 와인업체 리유니트와 미스터피자가 후원한다.이번 후원전은 CNB뉴스 창간 7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기념행사로 전시를 통해 발생한 실수익금은 소아암으로 투병중이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아들의 치료비용 지원 목적으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전액 기증된다.후원전에는 CNB 저널 주간지의 표지작품에 활동하고 있는 양문기, 문활람, 조문기, 전병현, 김지희 외 23명의 예술가들이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6점을 출품한다. 작품을 저렴하게 기증하여 판매한다는 기본취지에 더하여 출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월 DUR 전국확대 추진위원회에서 잠정 합의된 결과에 따라 금년 하반기(7월 예정)부터 약국판매 일반의약품 DUR 점검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에 돌입했다.26일 심사평가원은 전체 약국 청구소프트웨어 업체(16개 기관)를 대상으로 약국 판매 일반의약품 DUR 적용 방안에 대한 의견 조회 및 각 청구SW업체의 판매 약 관련 전산환경 파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심사평가원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DUR 전국확대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에 요양기관들이 적극 참여해 현재 약 96%의 약국에서 DUR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SW업체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향후 약국판매의약품 DUR 적용에 대한 정부 추진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다수의 업체가 참여하여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으며약국판매 일반의약품 DUR 점검을 위한 의견을
한국자살예방협회는 지난 3월 11일 국회 본의회에서 가결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법률안”의 제정을 축하하며 이에 대한 기념식 및 국내자살예방정책 방향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자살예방정책 포럼을 오는 29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개최한다.국내 자살현황은 5년 이상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국민의 사망원인 중 4위에 해당하고, 자살로 매 34분마다 1명꼴로 사망하는 등, 10대에서 30대의 주요 사망원인 1위로 그 현황이 매우 심각한 편이다.그러나 그동안 자살예방법률안은 지난 2005년 이후로 매번 국회에서 계류되어 있어 국내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은 매우 취약하였다.이번에 제정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법률안”은 자살예방을 위해 국가와 사회의 자살예방을 위한 상담
세계 최초 3극지점과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한 산악인 허영호씨가 ‘CNUH(전남대병원) 아카데미’ 연사로 초대돼 4월 28일(목) 오후 5시 ‘도전과 극복’이라는 주제로 전남대병원 6동 7층 백년홀에서 특별강연을 한다. 허영호씨는 세계 최초로 3극지 7대륙 정복에 성공한 탐험가이자 산악인으로 세계최고봉인 에베레스트와 북미의 맥킨리,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유럽 엘브루즈를 정복했으며 남극점과 북극점 도보 탐험도 성공했다.주요저서로는 「걸어서 땅끝까지」, 「탐험가 허영호」등이 있다.한편, 전남대학교병원 교육연구실(실장 · 정명호 교수)은 병원 직원들과 환자, 시민들을 위해 매월 한차례 정치· 경제 · 사회 · 문화 · 인문학 분야 등의 명사를 초청하여 다양한 삶의 경험과 문화적 지식을 전해주고 있다.
전남대 의과대학 노인의학센터(소장 ․ 김재휴, 전남대병원 신경과 교수)에서 주관하는 노인의학센터 4월 세미나가 4월 28일 오후 5시30분 전남대학교의과대학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남대학교 전자컴퓨터 공학과 김영민 교수의 ‘고령화 사회와 IT 기술의 융합-RF 기술측면’이 소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 설정에 대한 소비자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교재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 설정에 관한 이해」를 발간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식품첨가물의 안전에 대한 정의 ▲1일 섭취허용량 ▲식품첨가물의 독성시험 및 무독성량 ▲국제적인 안전성 평가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 등이다.이번 교재는 식품첨가물의 안전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안심제고를 위해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이 설정되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특히,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이 설정되기 위해서는 해당 식품첨가물에 대한 일반독성시험이나 발암성시험 등을 비롯한 각종 안전성 평가가 선행되어 과학적으로 충분히 안전성이 확인되었음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식약청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궁금해 하는 식품첨가물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일반 주부를 대상으로 오는 4월 28일 충북 청원군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 알기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식약청 방문체험 프로그램인 ‘식의약 안방체험’ 4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던 ‘현장체험,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 교육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알기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관리 정책 소개 ▲야채를 이용한 DNA 추출실험 ▲유전자실험실 견학 등으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식약청은 앞으로 7월과 10월에 각각 초·중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을 확대할 예정에 있으며,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하여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도움이 되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허가심사 및 GMP, 해외시장 분석, 해외시장 개발 전략 등의 바이오의약품 관련 정보를 산·학·연이 공유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29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의약품 최신동향 및 선진화 워크숍」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바이오시밀러(4월29일)를 시작으로 세포치료제(6월), 재심사 등 허가 후 안전관리(9월), 백신(11월)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별 릴레이 형식으로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향후 분기별로 정례화할 예정이다.또한 2010년 9월 발족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전략 기획단(Dynamic BIO)’과 국내 관련업체들이 구성한 ‘생물의약품발전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하게 된다.오는 4월29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시밀러 분야 워크숍’은 최근 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일부 의료기관이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의 신속한 진단을 위한 호흡기바이러스 다중역전사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아데노바이러스, 호흡기합포체바이러스(RSV), 인플루엔자바이러스A B,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1, 2, 3)가 비급여 검사임에도 급여항목으로 청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진료비를 올바르게 산정하도록 심사사례를 공개하였다.호흡기바이러스다중역전사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Multiplex RT-PCR)는 급성호흡기질환자 및 호흡기질환 의심환자 특히 간질성폐섬유증(Interstitial pulmonary fibrosis)의 급성악화와 바이러스성폐렴(Viral pneumonia)의 진단에 있어서 감염의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KIT를 이용하여 동시에 실시하는 검사이다.2009년1월 1일부터 비급여로 고시되었으나(보건복지부고시 제2008-168호, 2008.12.24), 일부 기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