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원장 ․ 송은규)은 오는 19일 오전 9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제 10차 QI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의료기관에서의 환자안전과 질 향상 전략’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Critical Pathway 개발 및 적용 효과(분당서울대병원 외과 조재영 교수) △환자안전(서울아산병원 PI실 김현정) △감성 communication(센토스 박보영 대표) △지표관리(삼성서울병원 송미라 파트장) 등에 대해 설명한다.허탁 의료질관리실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환자안전과 질 향상활동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성의료원(의료원장 이종철)이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최첨단 양성자치료기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15일 일본 스미토모사(SHI)와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삼성의료원은 병원 단지내에 지상 6층, 지하 4층 연면적 14,530m2(4,403평) 규모의 양성자치료센터를 오는 2014년 11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양성자치료센터에는 기본이 되는 2기의 회전조사형 양성자치료기 이외에 최첨단 치료 보조장비 및 치료계획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치료실은 현재 회전식 2기로 구성될 예정으로, 향후 환자 규모에 따라 확장 가능한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치료실은 환자가 눕는 치료대(환자용 침대)와 그 둘레를 360도 회전하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암 조직을 정밀 조준하여 양성자선을 쬐도록 하는 원통형 철제 구조물인 갠트리(Gantry)로 구성된다. 최첨단 암치료 기술 집약시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4월 15일 오후 2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별관 평화빌딩 15층 강당에서“외래 처방 인센티브 제도의 현황과 시사점”을 주제로 심평포럼을 개최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정책연구소(소장 최병호)는‘08년 하반기 ~ ’09년 상반기 의원을 대상으로 수행한 외래처방총액절감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다.시범사업 1반기(2007년도 하반기 대비 2008년 하반기)의 총 약품비 증가율은 시범 사업지역이 5.80%, 비시범사업지역이 5.39%였으나 시범사업 2반기(2008년도 상반기 대비 2009년도 상반기)의 총 약품비 증가율은 시범사업지역이 5.16%, 비시범사업지역이 7.51%로 시범 사업지역이 비시범사업지역보다 2.39%p 낮았다.이러한 양상은 환자구성 및 의사연령 등 관련요인을 보정한 분석에서도 동일하였다.처방이 지
식약청(청장 노연홍)은 일본 후쿠시마(縣)에서 생산되는 버섯류에 대하여 4월 14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금번 조치는 지난 3월 25일, 4월 4일 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 토치키현, 군마현, 치바현의 엽채류 등에 이어서 일본 정부가 신규로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도 즉시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이후 추가로 중단 조치하는 것이다.이번에 수입이 중단되는 농산물은 후쿠시마현(縣)에서 생산된 버섯류이다.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잠정 수입 중단 조치는 3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로 대상 품목이 결구 엽채류, 엽채류, 순무, 버섯류로 늘어났다.식약청은 일본 대지진 이후 지금까지 후쿠시마현(縣)에서 수입된 농산물은 없다고 밝히면서,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등에 대하여 매수입 시 마다 방사능 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4일 발표한 「2011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평가결과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었다.심사평가원은 4월28일 고객센터 개설 2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개설 후 최초로 평가받은 결과, 우수콜센터로 선정되어 명실공히 고객센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인정받게 됐다.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금융․제조․통신․유통․공공/행정․기타 등 국내 총 34개 산업, 203개 콜센터(민간기업 167개, 공공부문 36개)를 대상으로 전문모니터 요원에 의해 상담과정 16개 항목을 구조화한 평가시트에 따라 총 100회에 걸쳐 조사하는 방식으로, 고객입장에서의 감성적 요소까지 추가하여 고객중심적으로 가치평가를 하는 콜센터 품질경영 평가부문에서 신뢰받는 조사이다.심사평가원은
보건복지콜센터(☎129)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선정한 ‘2011년도 서비스품질지수우수콜센터’로 선정되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2010년 6월부터 2011년 1월까지 8개월 동안 금융, 통신, 유통, 공공ㆍ행정 등 총 203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기관당 총 100회의 전화조사(고객을 가장한 전화조사)를 실시하여 평가대상 콜센터의 수신여건, 상담태도 및 업무처리 수준 등의 세부항목별로 서비스 품질을 평가한 후 서비스 결함률이 낮고 서비스 품질 유지율이 높은 센터로서 서비스 품질지수 9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을 우수콜센터로 선정하였다.그 결과 공공ㆍ행정 분야인 중앙정부에서 운영하는 13개 콜센터 중에서는 보건복지콜센터를 포함한 4개 기관이 우수콜센터로 선정되었다.보건복지콜센터는 복지부가 직접 운영하는 콜센터로서 2005년 11월 개소하여 국민들에게 보건복지
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인구)는 4월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HACCP 교육훈련기관」제9호로 지정받아 5월부터 연간 20여회 HACCP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식품공업협회는 그동안 식품산업진흥과 국민안심 식품안전관리 정책에 부응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는 식품위생검사 제3호 교육기관으로, 수의과학검역원으로부터 축산물위생검사 제1호 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이제 HACCP교육까지 동시에 실시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식품위생․안전 전문교육기관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협회 식품안전지원단 금보연 단장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내실 있는 교육운영과 더불어 식품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식품안전기술지원과 검증기술지원, 위해분석 기술지원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청장 노연홍)은 국내 술 소비량 증가에 따른 주류의 안전관리 강화 및 주류산업 경쟁력 제고를위해 5월부터 연말까지 주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지도․점검은 주류제조면허 1,551개 업체 중 7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연차적으로 지도․점검 대상 업체를 확대하고 지도․점검 결과, 미흡한 업체는 개선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방충․방서시설 등 시설위생관리 ▲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주류에 사용할 수 없는 첨가물 사용여부 ▲제조용수 관리 ▲발효실 등의 이물 혼입 방지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지도․점검에 앞서 전국 주류제조업체 대상으로 주류안전관리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술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하겠다
글로벌헬스케어 분야 아시아 최대규모 국제행사인 “Medical Korea 2011 -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의료관광 컨퍼런스”가 12일(화)부터 14일까지(목) 3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행사는 세계 27개국 의료기관, 유치업자, 보험관계자, 정부관계자 등 500여명의 참석자가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환자 안전성 강화를 주제로, 세계 의료시장 특성 분석, 해외환자유치 마케팅전략과 성공사례, U-헬스케어 활용, 글로벌 보험사와의 윈-윈 파트너십을 통한 해외환자 유치, 온라인 마케팅, 환자의 안전성 강화방안 등이 논의된다.초청연자는 ▲ 르네마리 스테파노(미국 MTA 회장)*의 '전세계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흐름 및 전망' ▲ 존 드암브라 교수(호주, APuHC)**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외래 처방 인센티브 제도의 현황과 시사점'을 주제로 15일(금) 오후 2시 본원 제1별관 평화빌딩 15층에서 제21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평포럼은 주제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심사평가원 송현종 부연구위원과 이승미 부연구위원이 ‘의원 대상의 외래 처방 인센티브 시범사업 효과’와 ‘외래 처방 인센티브 제도의 국내외 동향’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한다. 2부 토론에서는 허순임 교수(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이태진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남순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혁 이사(대한의사협회), 정영호 위원장(대한병원협회), 류양지 과장(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이 참석하여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심평포럼은 보건정책현안 등에 대한 주요 관련 집단의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