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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제테마,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 초청’ ..차세대 바이오 혁신적 가치 공유



제테마(216080)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탐방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행사는 푸드테크 현장연구를 목표로 기획돼 참가자들이 제테마 연구개발 과정과 기업 비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제테마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권오상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와 재학생 18명이 참석했다이들은 판교 사옥과 연구소 실험실 등 다양한 연구개발 현장을 견학했다.

 

강연에서 김재영 회장은 창립 이래 기업 발전사 및 성장 과정에서의 역경·극복 사례를 강의했으며남정선 부회장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시사점을 전달했다학생들은 제테마 제품의 차별성과 강점회사 비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고 강의 후 회사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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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는 한방 난임치료, 산모·태아 생명 위협…즉각 중단해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3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즉각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난임치료는 개인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난임 부부의 생명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 의료 영역”이라며 “객관적·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를 국가가 지원하거나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의료계는 현재 한방 난임치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임상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규모 임상연구나 무작위 대조시험이 부족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한방 난임 관련 임상연구조차 해외 학술지 심사 과정에서 “비과학적이며 임상연구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탈락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