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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대한민국·아시아 GPTW’ 동시 선정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박광규)은 지난 25일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코리아가 주최하는 ‘2026년 대한민국에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인증됐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 부문인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 기업’에도 동시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다케다제약은 2023년부터 대한민국에서 4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아시아 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이어가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신뢰경영 성과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공유되는 가치와 리더십 행동강령(Leadership Behaviors)을 기반으로, 신뢰와 존중을 중심에 둔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직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최소화한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개인의 성장을 조직 차원에서 인정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2020년 유연근무제 시행 ▲2022년 하이브리드 워킹 제도 정식 도입 ▲2023년 디지털 역량 강화 캠페인 전개 ▲2025년 성장 인정 캠페인 도입(GROW Recognition)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직원이 다케다의 성공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초석’이라는 글로벌 철학에 따라 ‘탁월한 직원 경험(Exceptional People Experience)’을 핵심 방향성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및 국내 단기 파견 제도 ▲상시 코칭 기반 ‘성장 대화(Quality Conversation)’ 제도 ▲ 전사 차원의 ‘심리적 안전(Psychological Safety)’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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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 개최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오는 28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이 주최하고,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센터장 채종희)가 기획과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한다. 행사는 27일까지 대한외래 지하 1층 인술제중광장에서 이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Rare·Cure·Near’를 핵심 키워드로,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해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병원을 찾은 방문객과 의료진의 희귀질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어 사회적 인식과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결과 환자와 가족은 치료의 어려움뿐 아니라 정보 부족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또 다른 부담을 겪기도 한다. 서울대병원은 이러한 현실에 주목했다. 희귀질환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질환’으로 머물지 않도록, 환자와 가족의 경험을 사회와 공유하고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희귀질환 환자와 보호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은 방문객도 네컷사진 촬영과 ‘희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