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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힘찬병원 Orthopaedic Symposium’ 개최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이 3월 5일(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1회 힘찬병원 Orthopaedic Symposium’을 개최한다.



학술심포지엄은 목동힘찬병원 주관으로 총 7개의 세션이 진행되며, 국내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의 30여명 의료진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무릎 관절 및 고관절의 성공적인 수술 방법과 노화에 따른 근 감소 및 골다공증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정형외과 전반의 최신 지견과 진료 경험을 나누는 ‘이슈&이슈(Issue&Issue)’ 세션이 마련되어 풍성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2002년 개원 뒤 전국 8개 분원 규모로 성장한 힘찬병원의 개원 15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이 정형외과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환자 진료와 연구에 도움이 될 다양한 세션이 준비된 만큼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힘찬병원 Orthopaedic Symposium은 의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연수 심포지엄으로 의사연수평점 6점을 받을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힘찬병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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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학계도 주목한 ‘만성콩팥병 관리법’…“환자 삶 바꾸는 국가 전환점”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 연세의대)는 지난 2월 13일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만성콩팥병 관리법(CKD Management Act)」에 대해 국내외 학계의 공식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속에서 콩팥병을 국가 차원의 전주기 관리체계로 다루려는 첫 입법 시도라는 점에서, 이번 법안이 보건의료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대만신장학회(TSN)는 2026년 2월 23일 Jin-Shuen Chen 회장 명의의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법안을 “신장 질환 관리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조치”라고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TSN은 성명에서 한국이 만성콩팥병에 대한 독립적인 입법 체계를 마련한 것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선도적 공공보건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법안이 담고 있는 재택투석 활성화 정책과 인공신장실 인증제 도입은 국제신장학회(ISN)가 제시해 온 환자 중심 치료 원칙과도 궤를 같이한다고 평가했다. 국가 등록통계 사업 강화를 통해 축적되는 데이터 역시 아시아 전역의 근거 기반 치료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향후 아시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