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1.4℃
  • 흐림강릉 4.8℃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1.4℃
  • 흐림대구 6.7℃
  • 흐림울산 8.7℃
  • 맑음광주 3.8℃
  • 흐림부산 9.1℃
  • 맑음고창 0.0℃
  • 흐림제주 9.8℃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0.0℃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1.2℃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국회

박능후장관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 등 국가 보건복지 혁신성장 주도"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전혜숙 의원)', 조찬 강연서 거듭 강조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의원/서울 광진갑)은 2월 7일(수)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초청 강연을 개최하고, 정부의 보건복지정책 방향 대해 논의했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 양극화와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 발전 전략으로 ‘사람중심 경제’와 ‘포용적 복지’를 제시했다.


박능후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소득 주도 성장의 기초가 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저출산·고령화 대응 강화와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 등 국가 보건복지 혁신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관은“국민건강 위협요인에는 보다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범부처 통합 접근이 필요하다. 더 나은 공중보건 정책 성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조찬 강연에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의료·제약분야 CEO 등 60여명과 함께 여야 국회의원 6인(남인순, 이원욱, 박인숙, 박광온, 김규환, 송옥주 의원)이 참석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 희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 개최 충북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센터장 김존수)는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2월 25일 병원 통합로비에서 ‘희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 스물한 번째 두드림(Do Dream)’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 한 컵, 응원 한 잔_RARE 머그컵 만들기”를 주제로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환자와 보호자, 병원 내원객, 의료진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희귀질환 및 희귀유전질환센터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비치하여 희귀질환 극복의 날의 의미와 취지를 알리고, 희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희귀질환의 상징성과 극복의 메시지를 담은 문구와 이미지를 참여자들이 직접 디자인하여 머그컵을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희귀질환 환자를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질환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 ‘스물한 번째 두드림(Do Dream)’은 희귀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