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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엔케이, 경기약사학술대회서 건강기능식품 캠페인 소개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지난 9일 경기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서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진행하는 건강기능식품 캠페인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엔케이는 2022년부터 경기도약사회와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약국 중심 공동 캠페인(이하 날개 캠페인)’ MOU를 체결하고 첫 번째 사업으로 동물약국 활성화(동물의약품 및 고객관리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발표한 ‘건강기능식품 캠페인 및 소분사업’은 두 번째 사업으로, 약국의 전문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약사회의 건기식 캠페인 및 소분사업 정책은 ‘약국으로 고객을 몰아오는 약국 건기식의 혁신’ 이라는 주제로 경기도약사회 김진수 부회장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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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허위 진단서 발급, 의료계 신뢰 훼손" 대한의사협회가 대구의 한 피부과 의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보험사기 사건'과 관련해, 해당 의사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의협은 의료계 전체의 신뢰를 훼손하는 일탈 행위에 대해 단호한 처분과 함께 실질적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협에 따르면, 해당 의원 원장 A씨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약 2년간 미용 목적으로 내원한 환자 900여 명에게 백선·무좀 등의 피부질환을 진단받은 것처럼 꾸민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이를 통해 약 1만여 건의 허위 진단서가 작성됐고, 환자들이 청구한 보험금은 수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A씨와 직원 2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성명을 통해 “의사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사명을 지닌 만큼 비윤리적 행동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며 “허위 진단서 발급은 의료법상 금지돼 있을 뿐 아니라 의료인의 기본 윤리의식을 저버린 중대한 범죄”라고 규정했다. 또한 의협은 해당 사건에 대해 전문가평가단 절차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행 법령상 의료인 단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