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제약이 천안의 신공장 새GMP인증 이후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서고 있다.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위탁생산을 적극화 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는등 미래지향적 성장기업으로서의 가치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지난달14일 천안시 백석공단에 위치한 신공장이 식약청으로부터 국제적 수준의 GMP인증을 받은 성광제약은연고제(내용량:3g~500g), 외용액제(내용량:5mL~500mL, 1L~18L), 기타제제(외용첩부제, 무균첩부제), 의약외품(내용량:5mL~500mL, 1L~18L), 에 대한 OEM 수탁생산 라인업을 마쳤다.특히 성광제약은 천안 신공장의 최신화 및 대량화된 생산설비 와 더불어 수탁 생산을 위해 모든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성광제약은 또한, OEM 고객사들의 경쟁력 있는 가격, 우수한 품질, 최적의 물류시스템 및 납기에 이르기까지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합리적인 토탈서비스 실현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거품으로 누구나 손쉽게 염색할 수 있는 거품형 모발염색제 조성물 특허를 출원했다. (출원번호 10-2011-0037879호)거품형 염색제는 기존의 거품염색 시 감아내기 전에 거품이 사라지거나 긴 모발을 가진 여성의 경우 보이지 않는 뒷머리부분이나 모발의 내측을 염색하기 어려워 자가 염색에 어려움이 있었다.특허출원 기술을 적용한 삼푸형 거품염색제는 머리를 감아낼 때까지 거품이 사라지지 않고 모발에 밀착 및 유지되며 거품으로 장난하듯 머리에서 조물조물 손으로 마사지 하는 것만으로 염색하기 힘든 뒷머리 부분 및 속 머리까지 쉽게 염색할 수 있다. 염모제를 모발에 도포할 때 꼼꼼하게 빗질을 하지 않고, 간단히 샴푸하듯 염색하는 신제형으로 거품이 모발에 밀착되므로 얼룩 없이 아름답게 염색할 수 있다. 머리가 긴 여성의 뒷머리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선물 제품, 어린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등 가족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웰빙 및 노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1조원 이상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인체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제품으로서 항암효과, 동맥경화 예방, 관절염 치료등 질병의 치료효과는 검증된 바 없으므로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또한 품목별로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있으므로 개인별로 적합한 기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이며, 반드시 제품에‘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도안을 확인해야 한다.‘건강기능식품’ 이라는 문구와 도안이 없이 인터넷 등에서 판매되는 건강 관련 제품은 식약청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므로 구
특별히 무리하게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입안이 자주 헐고, 충분히 잠을 자는 편인데도 졸음이 쏟아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거나 원인모를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봄철에 특히나 많다.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4,5월이면 춘곤증까지 겹쳐 ‘병은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병원에 가려해도 딱히 ‘어디’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어 증상을 없애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답답한 마음에 종합영양제를 챙겨 먹어보지만, 영 시원치 않은 경우가 많다.병은 아닌데,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주는 이러한 현상들은 우리 몸이 보내는 영양상태 불균형에 대한 신호로 보면 된다. 어떤 영양소가 어떻게 부족하고, 넘치는지를 알려주는 조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머리카락’이다.■모발 1cm에 3개월간 영양 기록이모발은 체내 연조직 중의 하나로, 피검사로 알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노연홍)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4월11일부터 4월22일까지 전국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에서 식품을 조리·유통·판매하는 35,245개소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48개 업체를 적발하여 관할관청에 행정처분 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방지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시·군·구) 그린푸드존에서 식품조리·유통 판매하는 분식점, 슈퍼마켓, 편의점 및 문구점 등 위생취약 대상을 집중단속 하였다.주요 위반 내용은 ▲무신고영업 4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26건 ▲위생적 취급기준위반 7건 ▲건강진단 미실시 5건 등 총 48건이다.또한, 그린푸드존에서 유통 판매중인 과자류 등 총 2,965건을 수거하여 2,119건을 검사한 결과 2건에서 부적합 조치되었으며, 현재 846건은 검사진행 중에 있어 검사결과 완료 후 별도 발표
고려대 의과대학(학장 서성옥)은 4월 28일 오후 3시 안암병원 8층 대회의실에서 ‘감사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자리를 옮겨 의대 4강의실에서 ‘학부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서성옥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엄창섭 총무부학장, 김병수 교육부학장, 윤영욱 연구교류부학장을 비롯한 각 학년별 지도교수 및 의대 학부모 등 1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개식선언 ▲학장 인사말 ▲보직자소개 ▲감사패 수여 ▲학부모회장 인사말 ▲대학현황 소개 ▲홍보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감사패 수여의 시간에는 서성옥 학장이 제8대 학부모회회장을 지낸 김옥석 회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이후, 대형버스 2대에 나누어 탑승한 학부모 회원들은 고대 홍보도우미
전남대학교병원 류마티스질환 연구진이 최근 한국연구재단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돼 화제다. 류마티스내과 박용욱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사업 핵심연구에, 류마티스내과 김태종 교수와 이성지 전임의는 일반연구자사업 신진연구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상의학자양성 사업에, 진단검사의학과 기승정 교수 및 순환기내과 홍영준 교수는 일반연구자사업 기본연구에 각각 선정됐다.전남대병원 류마티스질환 연구진들은 주로 류마티스질환에서 자연살해세포와 자연살해 T세포의 역할 규명 및 골파괴 기전에 대해 연구해 오고 있으며, 류마티스질환과 관상동맥질환과의 연관성도 규명 중에 있다. 이번 류마티스질환 연구진들이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9억여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음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유해물질의 위해평가 수행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유전독성 발암물질 위해평가 가이드’를 마련․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유전독성을 가진 발암물질의 위해평가 방법 및 평가사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여러 평가 방법 중 margin of exposure(MOE) 접근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그동안 위해평가 수행을 위한 많은 정보가 알려졌으나 발암물질의 평가방법에 대한 내용은 제한적이었다.특히, 벤조피렌과 같이 유전독성을 가진 발암물질에 대한 위해평가는 독성시험 결과 유해한 영향이 관찰되지 않는 용량(NOAEL, 최대무독성량)을 결정하여 평가할 수 없다는 특징이 있어 이를 위한 별도의 위해평가 방법이 요구되어 왔다. 이러한 필요성에 기초하여 평가원에서는 WHO, EFSA 등에서 발표된
오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세브란스-MD 앤더슨 암센터 공동 심포지엄이 열린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문인 홍완기 박사(MD 앤더슨 종양내과 부장)를 비롯하여 Oliver Bogler, Timothy C. Thompson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함으로써 암환자를 진료하고 연구하는데 유익하고 알찬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Personalized Cancer Therapy and Prevention(개인별 맞춤치료와 암예방)”이다. 과거에는 암 치료 방법이 암의 원발 부위, 조직학적 형태, 병기 등을 보고 일률적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분자생물학적, 유전자 발현 양상의 차이에 따른 환자 개인별 맞춤치료가 진행되고 있다. 즉, 개인별 차이를 파악하여 최적의 치료제를 선택함으로써 항암치료의
총 11개 사업으로 출발했던 2011년 전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이 2010년을 원년으로 시작하여 올해에도 노인보건의료센터, 어린이병원, 호흡기질환전문센터 등 센터별로 노인, 소아청소년, 호흡기질환 저소득 계층 대상의 공공공보건료사업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여성환자, 응급 및 정신질환자, 뇌전증 및 파킨슨 질환자, 만성신부전환자 등과 같은 다양한 질환의 저소득 환자를 대상으로 작년 7개 사업, 2억 7천만원에서 11개 사업, 3억원을 들여 확대 추진해 나간다.먼저 2011년도 1월에 개원한 노인보건의료센터사업으로 저소득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조기검진과 관리를 통한 노인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의료기관 및 노인복지시설 등과 연계하여 실시한다. “노인성질환의 조기검진과 관리사업”, “노인성 만성 어지럼증, 말초신경질환의 검진과 관리사업”
산동(동공확대)에 사용되는 “페닐에프린” 점안제 투여 시 신생아 및 소아에서의 심혈관계 부작용 발생 위험이 있어 10% 제제의 경우 12세 미만 어린이에게, 5% 제제의 경우 신상아에게 사용이 금지된다. 최근 프랑스 건강제품위생안전청(AFSSAPS)에서 문헌 및 약물감시 자료를 검토한 결과 “페닐에프린(phenylephrine)” 점안제 투여 후 전신마취 시 신생아 또는 소아들에게서 심혈관계 부작용(주로 부정맥, 중증의 고혈압, 폐부종)이 보고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국소로 투여됨에도, “페닐에프린” 성분은 동맥 압력 상승 또는 심장 리듬 장애와 같은 잠재적으로 심각한 순환계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으며, 이 같은 위험성은 소아 및 노인들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프랑스(AFSSAPS)에서는 안전 정보 사항을 제품설명서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국내에서는 한불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BK21 사업단 (단장: 이강춘)이 오는 5월 18일-19일 양일에 걸쳐 ‘제5회 성균관대학교-노바티스’ 글로벌신약개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5월 18일부터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 5회 성균관대학교-노바티스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 과정’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부 BK21 미래의약산업 핵심고급인력양성사업단이 경기바이오센터 등과 함께 ‘선진 제약사 신약개발 전문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2위 제약사 노바티스의 연구소 및 글로벌 제약사의 해외 과학자 8명을 강사진으로 초빙하여 진행한다. 금년 과정의 주요 내용은 신물질 도출 및 개발, 약물 분석, 사업개발 및 마케팅 평가기법을 포함하는 강좌와 함께 신기술기반 혁신신약을 위한 특별강좌로 화학 유전학 (chemical genetics) 접근을 통한 신약개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2016 비전의 일환인 사업 다각화를 위해 100% 출자 법인인 동성 루맥스㈜를 설립하고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사업에 진출한다.정부의 녹색 뉴딜 경제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LED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두산업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국내시장 및 해외 시장의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다. 동성제약은 자회사인 동성 루맥스를 통해 특허출원중인(특허출원번호 : 10-2100-0002507 / 10-2010-0118521) Ring Type LED Package와 가변형 Round Band Type LED Package 등 2가지 형태의 LED 패키지에 대한 독점판매권을 획득했다.동성 루맥스의 LED 패키지는 LED 빛을 360°로 방출시켜 반사판을 활용할 수 있으며 저출력의 LED칩을 사용함에도 기존의 LED와 동일한 광량을 구현하기 때문에 광효율 및 방열효율이 높다. 또한 360° 광원임에도 Ch
화이자의 리리카(프레가발린) 캡슐이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에 효과적인 치료제로 인정받았다.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Diabetic Neuropathic Pain)은 당뇨병 환자가 손과 발에 화끈거림, 저림 혹은 쑤시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으로, 미국 당뇨병 환자 5명 중 1명이 겪고 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제로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에서 승인된 리리카는 일관된 치료 효과를 근거로, 최근 미국 유수 학회에서 발표한 가이드라인에서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에 있어 현재까지 유일하게 최고 등급 치료제로 권고됐다. 리리카는 성인에서 말초와 중추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제, 성인 환자에서 이차적 전신증상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발작의 보조제 및 섬유근육통의 치료제로 KFDA의 승인을 받았다. 2011년 4월 11일, 미국신경학회(American Academy of Neurology)가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의약 안전에 대한 실천 홍보에 앞장설 수 있는 청소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식의약 영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섭취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식의약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식의약 안전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특히, 참가 학생들의 제출된 홍보활동계획서를 기준으로 식의약 영리더를 선발하고 홍보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서, 가깝게는 영리더들의 가족, 주변인, 나아가 온라인상의 많은 사람들과 식의약 안전의식을 널리 공유하기 위함이다. 식약청은 이번 식의약 영리더 프로그램은 4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집하며, 참가 희망 학생은 팀(1팀 3명)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