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2.8℃
  • 구름조금대전 5.4℃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7.1℃
  • 흐림제주 14.8℃
  • 흐림강화 1.1℃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10.9℃
  • -거제 10.8℃
기상청 제공

심평원

심사평가원, 제10회 강원도 사회공헌장 행복나눔 부문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1월 3일 ‘제10회 강원도 사회공헌장‘ 행복나눔 부문 단체상을 수상했다.


강원도 사회공헌장은 자율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강원도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공헌한 도민, 기업과 단체를 발굴해 수여되고 있다.


심사평가원은 임직원 기부금 조성 및 심사평가원 봉사단 등 인적·물적 자원의 결합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행복나눔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심사평가원은 2015년 강원도 원주로 이전한 이래, 본업과 연계한 보건의료 특화 사회공헌과 더불어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도시농부 아카데미 하우스(노숙인 문제해결), ▲아가사랑 분유뱅크(저출산 문제해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화재취약 문제해결), ▲강원도 공공의료원 의료비 지원(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강원도 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강원도 사회공헌장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심사평가원은 강원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 감기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한미약품이 유소아를 위한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하며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기침이나 콧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즘, 연령과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감기약 선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형과 연령별 맞춤 해열진통제를 선보이며 유소아 해열진통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기반의 ‘써스펜(복합써스펜좌약·써스펜키즈시럽)’ 시리즈와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맥시부펜시럽·맥시부키즈시럽)’ 시리즈를 통해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먼저, 한미약품의 써스펜 시리즈는 1976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써스펜 좌약’으로 허가돼 국내 유아용 감기약 시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91년 출시된 ‘복합써스펜좌약’은 한미의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복합써스펜좌약은 국내 유일의 해열용 좌약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복합써스펜좌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전남대병원, 빛고을병원 공공의료 허브로 고도화…전주기 의료체계 구축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의 기능을 전면 재편해 진료·교육·공공보건의료를 통합하는 ‘지역 공공의료 허브센터’ 구축에 나선다. 중증·급성기 치료는 본원이 전담하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예방·사후관리·돌봄 중심의 공공의료 거점으로 고도화해 지역사회 보건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남대병원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본원 기능 이전 승인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교육부로부터 빛고을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구축사업 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해당 공공전문진료센터를 본원으로 이전·재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 조정으로 고난이도 수술과 중증·급성기 치료는 본원이 맡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은 노년내과 등을 중심으로 예방적 검진과 만성질환 관리, 재활·돌봄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전남대병원은 이를 통해 진료 예약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단절 없는 ‘전주기적 맞춤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기능 이전 이후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진료 기능을 넘어 진료·교육·공공보건의료를 아우르는 지역 공공의료 허브센터로 역할을 확대한다. 류마티스·퇴행성 질환의 중장기 관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