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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국오키시스템즈,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SFAW 2024' 참가

한국오키시스템즈의 자동화 라벨 전문 채널인 비엠시스솔루션에서 오는 3월 27()부터 29()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SFAW 2024’에 참가한다.
 
SFAW 2024는 국내 최대 스마트공장 자동화 관련 산업의 최대 전시회로 자동화를 위한 혁신제품과 솔루션등 다양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인쇄산업의 미래비전과 전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라벨프린터는 그동안 라벨 작성에 필요한 번거로운 프로세스를 혁신적인 기술로 단순화시키고 스마트 주변기기의 기능과 연동하여 사용자가 더욱 쉽게 라벨을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이러한 편의성은 업무 생산성 향상 뿐만 아니라 업무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Pro1040/1050과 Pro330S는 최신 디지털 컬러 라벨로 고품질 컬러 라벨을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 인쇄가 가능하고조작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종류의 라벨 인쇄가 가능하며흑백 인쇄만 가능했던 생산 인쇄 환경에 컬러를 사용하여 더욱 선명하고 높은 표현력을 보여준다.
 
특히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전문 채널인 비엠시스솔루션에서는 OKI의 초소형 컬러 라벨프린터를 활용한 자동화시스템 개발 및 실제 생산 공장의 자동화 공정에 최적화하여 적용시킨 컬러 라벨프린터 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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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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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 인천공항 검역 현장 점검…“국가방역 최전선 역할 중요”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 검역 현장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를 방문해 공항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급증하고, 아시아나항공의 제2터미널 이전(1월 14일)에 따라 변화된 공항 운영 환경을 반영해 검역 체계 전반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지난 1월 4일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 수는 23만9,530명으로,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 차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제1·2터미널 검역구역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감염병 의심자가 병원체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구축된 국가격리시설의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는 2011년 설립된 시설로 음압격리시설과 병원체 검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발표된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 추진안’에 따라 오는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행 예정인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준비 상황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해외 입국자 중 호흡기 증상이 있으나 1급 검역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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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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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제17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권기범 차기 이사장에게 거는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이 선임됐다. 업계 안팎에서는 “예정된 수순”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실 권 차기 이사장의 이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연스럽게 하마평에 올랐고, 제약업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라면 그가 이사장직의 지휘봉을 잡을 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권 회장은 조용했다. 그러나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그는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동분서주했다. 공개적인 목소리보다는 물밑 소통을 택했고, 회원사들과 특히 협회 이사진을 중심으로 신뢰를 쌓아갔다. 치밀하고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을 논리적으로 설명했고, 그 결과 전면적 약가 인하가 아닌 단계적 인하라는 최소한의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일까.권기범이라는 이름 앞에 지금 업계가 거는 기대는 작지 않다. 본격적인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이후가 더 주목되는 이유다.회원사들이 권 이사장에게 주문하는 기대는 큰 틀에서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관계’와 ‘소통’의 강화다.약가제도 개편 대응 과정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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