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운영하는 중앙손상관리센터(센터장 이성우)가 대한심폐소생협회(이사장 황성오)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8월 27일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현장을 기반으로 한 CPR 교육 확대 및 국민 생명 안전 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CPR 시행률을 높이고, 특히 아동·청소년이 CPR을 조기에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교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 콘텐츠 개발 ▲강사 양성 및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앙손상관리센터 이성우 센터장, 이태영 부센터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김수진 센터장, 대한심폐소생협회 황성오 이사장, 조규종 사무총장, 이병국 대외협력팀장, 김길남 교육팀장, 박은주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손상관리센터 이성우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전문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대표 유종만)가 태국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시아 재생의료 시장진출에 나섰다. 지난 25일 태국 마히돌(Mahidol) 대학 의과대학 시리라지 병원이 주최한 “Translating Innovation Into Impact: Collaborative Pathways for ATMP Advancement in Thailand” 세미나가 방콕 시리라지(Siriraj) 병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태국 정부가 2024년 10월 31일 ‘Royal Gazette’를 통해 ATMP(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s)를 공식 의약품으로 지정한 이후, 제도적 활용을 본격화하고 재생의료 및 바이오산업 생태계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태국 FDA, TCELS(Thailand Center of Excellence for Life Sciences), 주요 바이오텍 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ATMP 제도의 정착을 위한 규제 프레임워크 △차세대 플랫폼 기술 적용 가능성 △산업·윤리적 가치 창출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태국 FDA의 ATMP 규제 준비 현황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실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의료분쟁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의료분쟁과 관련된 현행 의료사법제도의 전반적인 점검과 비교법적 고찰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입법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된다. 국내 및 해외의 법률과 판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의료사고 발생 시 환자와 의료인의 권익을 균형 있게 보호하고, 환자의 권리뿐만 아니라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의 공익이라는 측면을 모두 고려한 의료분쟁 해결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이번 공청회는 정부, 의료계, 법조계, 언론, 환자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실적인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전개한다. 주제발표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종희 교수가 맡아, 의료사고 민·형사 소송 전반에 대한 비교법적 고찰을 주제로 각국의 제도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우리 제도의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김강현 위원,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소통 및 화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대외협력실(실장 한재영)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단합해 함께 나아가자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개원 115주년을 맞아 오는 9월26일 열리는 개원기념식에서 소개할 ‘숨은 영웅 115명’ 발굴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병원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발전에 기여해 온 직원들을 소개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 직원들에게 자긍심과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의료 현장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헌신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부서별 단체사진 촬영 이벤트’를 통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소속감을 고취할 계획이며, 촬영된 사진은 병원 계간지 ‘푸른무등’이나 2026년도 병원 달력 제작, 원내 전시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인화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돼 부서별로 증정한다. 환자와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AI 전문교육은 고객 상담 및 고객 응대를 위한 의료기관 전용 챗봇 개발, 진료 통계와 의료서비스 분석 보고서 작성 자동화, 복지·의료정책 기획안 도출 등 AI를 적용한 디지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행정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향후에는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 챗봇 설계 실습 등 심화된 AI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AI 교육과 적용으로 고객 응대 개선은 물론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을 실현하고,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과 의료·복지 혁신을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배병준 사장은 서울시 마곡 소재 보타닉게이트 사무실에서 일본 바이오테크노 파마(Japan Biotechno Pharma Co., Ltd., 이하 JBP)의 시노하라 나오키 대표와 만나, 천연두·원숭이두창 치료제 TEPOXX(성분명 테코비리마트)의 한국 내 권리 확보 및 공급망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담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Xafty, CP-COV03)의 임상 논문이 게재되고, 이어 미국 보건당국 RRPV(신속대응 협의체 기구) 공식 초청 발표가 성사된 직후라 더욱 주목된다. JBP는 미국 SIGA 테크놀로지스가 개발한 TEPOXX의 일본 내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정부에 공급하고 있다. 이 의약품은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BARDA(생물의학첨단연구개발국)의 Project BioShield 주도로 개발돼 미국·유럽·일본에서 이미 승인을 받은 특정 타깃형 보건안보 의약품으로, 각국 정부의 비축용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 역시 생물테러·팬데믹 대비 차원에서 TEPOXX 확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 이하 신약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연구회장 장관영, 이하 연구회)가 8월 28일(목) “2025년도 제2회 세미나”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의 글로벌 개발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신약조합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하고,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마이크로니들규제과학지원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제약·바이오헬스 산업에서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니들 제제의 해외 규제와 국내외 허가 전략, 비임상시험 전략, 종양미세환경 조절 기술 및 패치형 BCG 결핵백신 등 최신 연구성과, 품질 가이드라인 등을 공유했으며, 마이크로니들 분야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는 장관영 연구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교육연수원 서경원 부원장과 커서스바이오 Shayan F. Lahiji 기술책임자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 마이크로니들 제제의 해외 규제 현황과 표준화의 필요성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 △ 마이크로니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 구강악안면외과 이의석 교수가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보험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인 이의석 교수는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축적하며, 환자 중심의 최적 진료 제공에 힘써왔다. 특히 안면외상, 턱 교정 등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분야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술적 치료와 임상연구를 지속해왔다. 또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치과 보건정책 수립과 연구를 통해 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보건정책의 합리적 개선에 크게 기여해왔다. 치과 건강보험 제도 발전, 국민 구강보건 서비스 향상, 사회보장 확대를 위한 정책적 제언과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학문적·사회적 성과를 동시에 이끌어낸 공을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약사법 개정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개정안은 약국에서 이뤄지는 대체조제 사실을 의사에게 전화·팩스로 직접 알리던 기존 방식 대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시스템을 통한 간접 통보로 바꾸는 내용이다. 의협은 28일 성명을 통해 “대체조제 사실을 제때 알 수 없게 되면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진다”며 “이는 환자 안전과 의사의 전문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이번 개정안 대응책으로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불법 대체조제 및 피해사례 신고센터’ 개설이다. 의협은 신고센터를 통해 환자와 회원으로부터 불법 대체조제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다음으로 대체조제로 인해 기존 약물과 상호작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위험을 국민에게 적극 알리고, 환자 건강과 생명에 미칠 수 있는 위협성을 경고하기 위해 환자 안전 캠페인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대체조제를 시행하기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명확한 동의를 받는 절차를 반드시 법적으로 보장하도록 약사법 개정을 다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의협은 “환자의 치료 계획 변경은 반드시 환자
안경렌즈의 수명을 결정하는 데 있어 코팅 품질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흠집이나 스크래치(긁힘 손상)에 보다 강한 코팅 렌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 케미렌즈는 이번 코팅력 개선으로 국제 공인 `스틸 울 테스트(steel wool test)’ 결과, 외부에서 가하는 스크래치에 대해 기존 제품 보다 약 1.4배, 타사 제품 대비 6~8배 강한 내찰상성을 확보, 업계 최고 수준의 내구성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스틸 울 테스트’는 코팅된 안경렌즈 표면에 2kg의 강철솜을 이용해 비교대상 렌즈와 스크래치 결과값을 비교하는 국제 공인 테스트이다. 케미렌즈는 이 강력 코팅은 자외선을 최고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약 99% 이상 차단할 수 있는 `케미 퍼펙트 UV’ 소재가 장착된 모든 제품에 기본으로 적용된다. 청소년 등 근시용 퍼펙트UV 싱글렌즈를 비롯해 `케미포토에이드’ 변색렌즈, `케미 매직폼’ 시리즈와 `케미제로’, `케미3040’ 등의 누진렌즈 및 `케미 IR 렌즈’, `케미선글라스’ 등 거의 전 제품이 포함된다.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이 하지 재건 분야 전문 치료를 위해 ‘하지 재건 클리닉’을 신설하고 단기간 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전공의 공백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난도 미세수술을 중심으로 환자 맞춤형 재건 치료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는 그동안 차한규 교수가 연간 100건 이상의 하지 재건, 림프부종, 유방 재건 수술을 시행하며 경험을 축적해 왔다. 여기에 올해 3월 하지 재건 전문 정형화 교수가 합류해 전담팀을 구성, 본격적인 하지 재건 클리닉 운영에 나섰다. 클리닉은 외상, 난치성 만성 창상, 당뇨발 환자를 중심으로 하지 질환 전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 치료의 체계성을 강화했다. 하지 재건은 피부·근육·뼈 등 광범위한 조직 결손을 재건하는 분야로, 외상·화상·암·혈관 질환·당뇨병성 족부 질환(당뇨발) 등이 주요 원인이다. 최근에는 림프부종 수술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하지 재건 클리닉 개설 이후 5개월 만에 수술 건수는 기존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수술 성공률은 95%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인플루엔자 유행 정보를 국민 모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플루엔자 감시정보 통합 온라인 현황판 ‘플루온(FluON)’을 구축하여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인플루엔자는 매년 동절기에 유행하는 주요 호흡기 감염병으로,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발생 추이를 파악하고 조기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입원환자, 바이러스 검출률 등 다양한 표본감시체계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각 감시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종합적인 파악에 시간이 소요되고, 인쇄물 형식의 감시결과 환류로 인해 정보 접근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한 인플루엔자 온라인 현황판 ‘플루온’을 새롭게 구축하여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한 운영을 시작한다. ‘플루온’에는 인플루엔자 발생 추이를 볼 수 있는 6개 주요 감시지표와 예방접종률 정보가 담겨있으며, 대표 화면인 ‘주요 발생 현황’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 등의 주요 수치와 최근 4주간의 변화추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요 발생 현황에서 각 항목의 ‘더보기’를 통해 해당 지표에 대한 절기별, 주차별, 연령대별 현황을 원하는 조건으로 선택하여 비교해볼 수 있으며, 과
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은 반려동물 보호 문화 확산과 유기동물 건강 증진을 위해 익산 유기동물보호소에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반려동물 문화 확산 캠페인 ‘안고가개 X 일당백 북스테이’ 익산편 프로그램 협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강아지 300두와 고양이 50두가 심장사상충 예방 혜택을 받게 됐다. 기부 제품은 녹십자수의약품의 대표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 기생충 구제제 ‘데피니트액(DEFINITE Solution)’과 ‘데피니트캣액(DEFINITE Cat Solution)’이다. 심장사상충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반려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 기생충 질환으로, 정기적인 예방약 투여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보호소 환경에서는 예산과 관리의 한계로 적절한 예방이 어려운 실정이다.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전임상센터는 삼성서울병원과 한국뇌연구원 주관 공동연구에서 전임상 연구 인프라와 전문적 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사회적 고립(Social Isolation)과 환경적 풍부화(Enriched Environment)라는 상반된 조건에 따른 뇌감각 신경 네트워크의 영향을 MRI 영상과 행동 분석을 통해 규명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IF=15.7)」 최신호에 ‘Differential impacts of social isolation and enriched environment on multi-sensory brain-wide functionality and network segregation’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전임상센터(센터장 정명훈) 생체영상팀은 맞춤형 사육환경 설계 및 구현, 행동평가 기반 뇌 기능 영향 분석, 표준화된 전임상 시험 환경과 동물 관리 등 주요 연구 인프라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집된 정밀 데이터는 고해상도 뇌 fMRI 분석의 정확성 향상과 뇌 감각 네트워크의 기능 변화 규명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 시큐리타스 코리아(대표 김준영)는 시큐리타스 헬스케어(Securitas Healthcare)를 대표하여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병원협회 주관 ‘K-Hospital Fair 2025’에 참가해 첨단 스마트 헬스케어 보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큐리타스 코리아는 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큐리타스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전 세계 45개국에서 35만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의료기관 보안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스마트 병원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시큐리타스는 2022년 스탠리 블랙앤데커(Stanley Black & Decker)로부터 스탠리 헬스케어(STANLEY Healthcare)와 스탠리 시큐리티(STANLEY Security)를 인수하면서 헬스케어 및 보안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했으며, 현재 시큐리타스 헬스케어(Securitas Healthcare)는 전 세계 의료기관에 안전·보안·운영 효율성을 혁신하는 통합 솔루션 제공과 급성기 병원 및 장기 요양기관을 위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원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