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의 경영실적, 인력현황, 운영평가 결과 등 운영정보가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지방의료원의 운영정보를 공개하기 위하여 ‘지역거점공공병원 알리(http://rhs.mohw.go.k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거점공공병원 통합공시의 기준항목기준 1. 연도별 운영목표와 예산서 및 사업계획서 가. 일반 현황 기관 소개, 주요 기능 및 역할, 운영 목표 및 전략, 설립 근거, 소관 주무기관 나.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 1) 연도별 사업계획서 또는 경영계획서(연도별 운영목표를 포함한다) 2) 예산서 2. 세입ㆍ세출 결산서 가. 결산서 결산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의 재무제표와 부속명세서 포함) 나. 수입ㆍ지출 현황 1) 수입 가) 정부지원: 출연금, 출자금, 보조금, 위탁수입 등 나) 자체수입: 순수자체수입, 차입금 등 2) 지출: 사업비, 인건비, 경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국민 여러분에 대한 송구함과 아쉬움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릅니다.메르스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신종감염병에 철저하게 대처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고통을 안겨드렸습니다.다행스럽게 보건의료인의 헌신적인 노력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메르스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전세계 지구인이 24시간 안에 세계 어느 곳이든 여행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제2의 메르스는 어느 때라도 우리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앞으로 신종감염병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국가 방역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위기 대응 훈련을 통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
앞으로 건강검진 목적으로 PET-CT*를 촬영할 때 수진자는 검진 담당 의사 등에게 촬영시 방사선 피폭량 등 관련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보건복지부와 한국소비자원, 관련 학회(대한핵의학회․대한영상의학회), 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는 7일 이러한 내용의 수진자 표준안내문과 의료기관 권고사항을 확정하여 공동으로 발표하였다.이는 암 위험요인이 없는 건강검진 수진자가 PET-CT 촬영에 따른 방사선 관련 정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촬영을 선택하여 불필요하게 피폭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건강검진시 암 조기진단을 위해 PET-CT를 촬영할 경우 약 10~25mSv*(밀리시버트)의 방사선량을 받게 되는데, 이는 일상생활을 통해 받는 연간 자연방사선 피폭량 3mSv의 3~8배 수준이다.따라서, 건강검진 수진자가 암 위험인자*나 증상에 따라 암을 조기 진단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우수한외국인환자 유치의 성장 촉진을 위해 ‘국제의료사업 민관협의체(협의체장 :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를 구성하고 2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박근혜 정부의 중점 경제활성화 법인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의 공포(12.22일)를 계기로 민관이 상시 협력하여 의료 한류의 붐을 확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구성되었다.-국제의료사업 민관협의체 명단연번구분소속이름비고1정부보건복지부이동욱 보건산업정책국장 2공공기관보건산업진흥원김삼량 국제의료본부장공통 3보건산업진흥원김수웅 해외진출지원단장진출4보건산업진흥원한동우 해외환자유치지원단장유치5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헌주 보건산업교육본부장공통 6국제보건의료재단박병렬대외협력사업본부장공통7한국관광공사권병전 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5.12.28.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공표하였다.이번에 공표된 요양기관은 총 21개 기관으로 병원 1개소, 의원 13개소, 한의원 7개소이며, 공표내용은 요양기관명칭, 주소, 대표자성명(법인의 경우 의료기관의 장), 위반행위 등이다.(요양기관명: 가나다 순서임) -건강보험 거짓청구요양기관 목록번호요양기관명주소대표자 성명법인인 경우 의료기관장의 성명요양기관 종류대표자의 면허번호성별위반내용처분내용공표일1 가정의원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상조석재길 35정진길의원40073남성실제 실시하지 않은 진료(투약) 행위를 요양급여비용으로 청구업무정지 40일2015.12.282 경희동서한의원서울특별시 강북구 월계로3 덕신빌딩 3층(미아동 42-11)양기상한의원1673남성비급여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중증응급환자 진료인프라 확충을 위해 권역응급센터를 20개소를 신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권역응급센터는 현행 20개소에서 향후 40개소로 늘어나게 되며, 전국 어디에서나 중증응급환자는 1시간 이내에 권역응급센터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지역별 응급환자의 병원이용, 인구수, 도달시간 등을 고려하여 응급의료 권역을 정하였으며, 농어촌 취약지에서의 접근성과 대도시 인구에 따른 응급환자 수용능력이 반영되었다.권역응급센터 신규지정을 위한 공모결과 16개 권역 21개소 선정에, 총 36개 의료기관이 신청하였다. 구분응급의료 권역신청 의료기관경쟁지역(9개 권역)○ 서울동북, 서울서남,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경기서남, 강원춘천, 경북포함13개소 선정에 29개 기관 신청단독 신청(6개 권역)○ 광주, 경기동남, 전북익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1번 환자로부터 시작된 메르스 상황이 12월 23일(수) 24시(자정)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8일 더 이상의 메르스 감염 우려가 없다는 사실을 밝혔고, 12월 1일자로 위기단계를 “관심”으로 낮춘 바 있다. 다만, 신종감염병의 해외 유입의 가능성은 계속 있으므로, 정부는 신종감염병 방역대책을 계속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2월 2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초대 원장에 김창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김창휘 원장(67세)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32년간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사국가시험 제도 개선과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또한, 보건복지부 예방접종심의위원, 신의료기술평가위원, 표준예방지침 분과위원장, 국가홍역퇴치인증위원 등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보건의료분야에 이해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법(‘15.6.22제정․공포)」에 따라 오는 12월 23일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지난 92년 민법상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그간 의료법 등 총 11개 보건의료 관련 법령에 따라 24개 직종의 국가시험*을 시행해왔다.(국가시험 응시
보건의료분야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시키는「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이 12월 22일(화) 13시 30분 엘타워(5층, 매리골드홀)에서 개최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주관하는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개발자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올해는 ‘보건의료산업 진흥유공’ 대통령 표창 1명 및 국무총리 표창 2명,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5명 등 총 38명에게 수상의 영예가 주어진다.「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수상자는 올 해 7월 말까지 소속기관 및 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신청 한 후,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와 정부 공적심
앞으로 치매정밀검진(CERAD-K, SNSB 등 신경인지검사)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고, 중증 치매환자 가정에 요양보호사가 24시간 상주하는 방문요양서비스가 제공(1년 6일 이내)되며, 치매가족상담 및 치매전문병동 운영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가 신설된다. ’14.7 장기요양보험 치매특별등급을 도입, 경증 치매노인까지 적용대상을 확대 운영함에 따라 가족의 돌봄부담이 줄어들고 만족도(89.3%)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데 이번 3차 대책으로 치매환자에 대한 돌봄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3차 대책은 그동안 공급자 중심의 치매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었는데, ①지역사회 중심의 치매예방, ②진단․치료․돌봄서비스 통합 제공, ③치매환자 가족 부담경감, ④연구․통계 등 인프라 확충 등 4가지 분야에 있어서 수요자 관점의 정책 과제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