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12월 17일 오후 국회에서, 국회 박윤옥 의원과 대한병원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의료서비스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미래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우리 의료시스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서비스산업 육성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보건의료 분야는 고용창출효과가 크고, 우리에게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이며 우리의 우수한 보건의료 인력과 세계적 의료서비스 및 정보통신기술을 토대로 국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또한, 의료와 IT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도서벽지 등 의료취약지의 접근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해외 원격의료 진출을 활성화하여 국내 의료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고- 폐루, 브라질, 칠레 등 중남미와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15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KOAF)’시상식에서 ‘국가예방접종 캠페인’ 사례로 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15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는 온라인 및 디지털 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한 국내대표 온라인광고제로, 올해는 ‘온라인광고, 새로운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기조강연 및 컨퍼런스, 시상식 등이 개최됐다.지원정책을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행동 의도 및 정책만족도 향상 등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국가예방접종 캠페인은 예방접종 중요성에 대한 ‘가치 재인식’ 및 정책고객과의 ‘유대강화’ 전략 실행을 위해 △국민참여 영상공모전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의료생협이 개설한 의료기관 67개소(시범조사 7개소, 본조사 60개소)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또한, 대상기관 67개소(4개소 폐업 등) 중 96.8%인 61개소에서 단순 생협법 위반 등 불법․부당행위를 확인하였으며,부정한 방법으로 인가 신청한 의료생협(의료기관)을 경찰청에 수사의뢰 하였다.2014년 실태조사시, 사무장병원으로 49개소(주로 요양병원, 환수금액 1,510억 원) 확인.그 결과, 경찰청(청장 강신명)에서는,부정한 방법으로 의료생협을 인가받고 의료기관을 개설한 53개소의 사무장병원을 적발, 현재까지 총 78명을 검거하고 4명을 구속하는 등 사법처리하였고, 나머지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들이 허위·부당 청구한 건강보험과 의료급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2월 15일(화)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15년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성과보고회는 신약 연구개발 및 해외진출 확대로 우리나라 제약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기업 4개사에 대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2015년 한 해 동안 달성한 국내 제약산업의 성과를 축하하는 한편,2012년 이후 3년간 시행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의 성과와 2016년 제약산업 육성·지원에 대한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신년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2015년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가나다 순)연번기업명대 표훈격1일양약품(주)김 동 연장관2㈜종근당김 영 주장관3크리스탈지노믹스(주)조 중 명장관4한미약품(주)이 관 순장관* ’13년 선정기업 : ㈜녹십자, ㈜LG생명과학, ㈜대웅제약, 보
메르스 환자를 치료·진료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한 의료기관에 손실보상금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메르스 피해 의료기관 등의 손실보상금으로 총 1,781억원을 확정하였다.이 중 1,160억원은 개산급으로 이미 지급하였으며*, 그 외 621억원을 올해 안에 지급할 예정이다.손실보상금은 손실보상위원회(공동위원장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 김건상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이사장) 논의를 통해 결정되었다.손실보상위원회는 법률․의료전문가 및 의협․병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회 및 소위에서 손실보상 대상 및 기준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손실보상금 지급 대상은 메르스 환자를 치료·진료·격리하거나 병동을 폐쇄하는 등, 정부와 협조하여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한 의료기관 등이다.대상은 총 233개소이며, 이 중 의료기관은 176개소(병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그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무료예방접종)’ 백신 공급에 차질이 있었던 결핵 ‘피내용 백신’ 수급이 정상화 돼 12월 17일부터 BCG 피내접종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덴마크로부터 수입된 피내용 백신은 8,180바이알(약 6개월 사용분)로, 12월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백신출하검정을 통과해 12월 17일부터 전국보건소에서 피내접종이 재개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피내용 백신 공급이 중단된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결핵 ‘경피용 백신’ 임시예방접종은 12월 16일까지만 시행되며, 17일부터는 정상적으로 피내접종이 실시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백신공급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16년 이후에는 BCG 피내용 백신 수입국을 기존 덴마크 한 곳에서 일본 등으로 다변화한다는 방침이다. 질병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12월 14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을 방문하여,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해외진출법*(국제의료사업지원법)’의 시행과 관련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정진엽 장관은 이영찬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한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의 주요 경제활성화법인 의료해외진출법의 통과로 2017년 50만명의 외국인환자 유치와 5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히며, 이러한 입법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지원기준의 마련과 진료비실태 조사 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사전 준비가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준비과정에서 의료기관, 유치업자 등 당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현장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다
보건복지부(장관 : 정진엽)는 취약계층 관련 정보들을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정보 시스템(‘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을 오는 12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전, 단수, 단가스, 건강보험료․연금보험료 체납, 의료비 과다 부담, 주거․고용 취약 대상자 등 총 12개 기관 24종(붙임 )의 정보를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각 기관간 ‘소통’과 ‘협력’을 지향하는 정부 3.0의 패러다임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근거 : 법률(제12조제1항 각호)근거 : 시행령(제8조제1항 각호)정보내용보유기관정보내용보유기관단전(전류제한 포함)한국전력공사국민연금체납국민연금공단단수상수도사업본부의료 위기1)건강보험공단단가스도시가스사업소범죄 피해경찰청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개정안은 메르스 등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국가 방역관리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감염병전문병원 설립 또는 지정 운영종전신종감염병 환자 치료를 위한 전문 장비 및 시설의 제약으로 격리 대상자의 수술 및 검체 진단 등 제한.개정 후고도격리병상과 격리 수술실, 고위험병원체 진단실험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전문 의료진에 의해 운영되는 기관 보유.국가는 중앙 및 권역별로 감염병 연구, 전문가 양성 및 교육, 환자 진료 및 치료 등을 위한 시설, 인력 을 갖춘 감염병전문병원(또는 감염병연구병원)을 설립하거나 지정하여 운영하게 된다.-감염병환자 발생 의료기관 병동폐쇄 등에 따른 손실보상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 이후, 치료를 받던 35번 환자(남, 38세)가 12월 06일(일) 11시에 퇴원하였다고 밝혔다해당 환자는 지난 6월 4일 메르스 확진을 받은 이후, 7월 1일 최종 음성 확인되었고, 중환자실과 일반병실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운동 재활 치료를 받아왔다.환자는 퇴원 후에도 외래를 통해 치료를 지속할 예정이다.한편 현재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2명(삼성서울병원 1명, 강동경희대병원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