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9월 1일부터 금년도 두 번째 금연홍보 동영상 2편을 TV, 라디오, 온라인, 옥외광고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동시 송출한다. 먼저, TV용으로 제작된 메인광고인 “유해성분”편은 담배에 포함된 유해물질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담배 및 흡연의 해로움에 대해 경고한다. 담배 한 개비를 깨끗한 물이 담긴 컵에 넣었을 때 물 색깔이 유해성분으로 검붉게 퍼져나가며 오염되는 모습을 보여준 후, 그 물을 마시는 사람의 모습이 흡연하는 모습으로 바뀌는 반전 장면이 연출된다. 담배유해성분은 담배연기에 포함되어 있지만, 시청자들이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물에 담긴 담배에서 액상형태로 퍼져 나오는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국제암연구소(IARC)의 보고서에 의하면 담배와 담배연기 성분에는 60여 종 이상의 발암물질과 4,000여 종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이번 광고에는 담뱃갑에 표기되어 있는 발암성물질(나프탈아민, 니켈, 벤젠, 비닐클로라이드, 비소, 카드뮴)을 비롯, 12종의 유해성분을 액상으로 표현메인광고인 “유해성분” 편은 공중파 3사를 비롯한 TV 방송매체를 통해 금년 10월까지 송출될 예정이다. 서브광고인 “간접흡연” 편은 흡연자의 노력에도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원자폭탄에 의하여 피해를 입은 한국인 피해자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의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하여 관련 부처와 전문가 중심으로 ‘한국인원자폭탄피해자지원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인원자폭탄피해자지원위원회"는 앞으로 ▲피해자에 대한 국내외 관련 자료의 수집 및 분석 ▲피해자의 심사ㆍ결정 ▲피해실태조사보고서 작성 ▲피해신고에 대한 조사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한국인원자폭탄피해자지원위원회는 보건복지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계부처 공무원, 피해자 대표, 관련 분야(법률, 원자력 피해, 사회복지, 의료) 전문가 및 대한적십자사 임원으로 구성된다. (한국인원자폭탄피해자지원위원회 위원 : 아래 표 참고) 연번 구분 성명 소속 및 직위 비고 1 위 원 김건중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유관기관 2 위 원 성원섭 서울적십자병원 원장 의료인 3 위 원 석재은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복지분야 4 위 원 박종명 법무법인 강호 변호사 법률 담당 5 위 원 신병철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원자력 분야 6 위 원 강휘우 한국원폭피해자협회장 피해자 대표 7 위 원 심진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지부장 피해자 대표 8 위 원 이남
무늬만 혁신형 제약기업이 아닌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중심적 역할을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된다. 이를 위해 제약산업 특별법에 따라 2년에 1회 신규 인증하고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며, 인증 연장 심사를 거쳐 3년간 연장이 가능한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인증 연장 심사가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인증 연장을 위한 평가요소는 매출액 대비 R&D 비율, 인적ㆍ물적 투입자원의 우수성, 연구개발 활동의 혁신성, 기술적ㆍ경제적 성과의 우수성과 국민보건 향상에 대한 기여도 등이지만 향후 인증 심사는 인증심사위원회의 평가 세부지침을 명확하게 마련하고 집계결과를 교차 점검하는 절차 등이 추가된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현황(’17.8월 기준 45개社) 구 분 기 업 명 일반 제약사 (35) 1,000억원 이상 (25)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아ST, 동화약품,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양약품, 종근당, 태준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휴온스, CJ헬스케어,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SK케미칼 1,000억원 미만 (10) 건일제약, 대화제약, 삼양바이오팜,
질병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기술 개발과 윤리적 문제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의료계와 보건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쳐지고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새로운 생명과학기술 연구 활성화 기반 마련은 물론 관련된 제도개선 및 윤리적 문제인식 등이 심도 있게 논의 되어야 한다는 해석이다. 세 명의 DNA를 결합하여 유전병 없는 아이가 태어나게 하는 일명 ‘세 부모(엄마 2명, 아빠1명) 아이’ 연구등에서 나타날수 있는 윤리적 쟁점 등은 미리 대비하지 않을 경우 큰 혼란을 야기할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편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4차 산업혁명과 생명윤리」공청회를 30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4차 산업혁명과 생명윤리」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유전체기술,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에 대한 정책적 이슈에 대한 사회․윤리적 문제를 검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해왔다(총 8회, ‘17.3월~7월) -논의 내용 일정 발표 주제 1차(3.29)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8월 29일(화) 제3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품목조정 방안을 논의하였다. 위원회는 설문조사에서 제시된 소비자 요구 효능군 중에서 우선적으로 제산제, 지사제, 항히스타민제, 화상연고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해외사례 등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위원별 입장을 공유하였다. 10월 중순에 개최될 제4차 위원회에서는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추가 지정 가능한 효능군과 품목 및 현재의 안전상비의약품 중 조정할 필요성이 있는 품목이 있는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제4차 국민연금재정계산* 실시를 위해 ‘국민연금 재정추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난 28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국민연금재정계산은 국민연금장기재정수지를 계산(재정추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연금제도개선, 기금운용발전방안 등 국민연금 운영 전반에 관한 계획을 수립(“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하는 과정으로,광범위한 범위의 검토 필요성을 고려하여 ‘재정추계’, ‘제도개선’, ‘기금운용’ 분야의 3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 국민연금 재정추계위원회는 인구ㆍ경제ㆍ제도변수 등을 검토하여 국민연금의 장기적인 재정수지를 계산하고, 그 결과는 국민연금 제도개선을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제4차 재정추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는 제3차 재정계산(’13년) 재정추계위원회 위원 및 한국연금학회장(’16년) 등을 역임한 성주호 교수가 위촉되었다. 위원으로는 재정추계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재정학ㆍ보험수리학 등 재정추계와 관련된 전문가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경제계ㆍ노동계 및 국민연금 이해관계자 단체의 추천 전문가도 포함하여 구성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재정추계위원회의 운영일정, 논의 필요과제 검토 등 기본적인 위원회 운영방
산업별 차원의 최초 노사정 일자리 공동선언인「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건의료분야 노사정 공동선언」행사가 ‘17. 8. 23일 오후 3시 노사정 관계자 400여명의 참석 하에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는 등 보건의료분야 일자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공동선언문에 양대 노총, 관계 부처(교육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뿐만 아니라 국립대ㆍ사립대 병원, 민간중소병원, 지방의료원, 특수목적 공공병원, 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특수병원 등 규모와 종류를 망라한 200여개 병원들이 참여하였다. .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의료기관이 최초 지정됐다. 평가 지정제를 통과한 우수 유치의료기관은 가천대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한길안과병원, JK성형외과 의원 등 4군데이다. 25일(금)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및 지정 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 의료기관들은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최초 우수기관 지정이라는 점에서 향후 외국인환자에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환자편의 증대 및 신뢰도 향상이 기대되며, 의료진 해외연수 또는 외국인환자 우선적 배정,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의 지정혜택을 누릴 수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 및 지정 시행에 따라 제1차 지정 의료기관으로 최종 4개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제(이하 ‘평가지정제’)는 외국인환자 대상 우수한 서비스와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평가 ․지정하여 한국의료의 글로벌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2014년부터 현장 설문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토대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협업하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8월 18일 오후 2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사회복지계 주요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의 복지정책방향에 대해 사회복지계와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대한노인회, 한국아동복지협회 등 총 14개 단체장이 참석하였다. 참석단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대한노인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다. 박능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정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사회복지계 각 분야의 현안과 어려움을 세세히 경청하였다. 박능후 장관은 “정부가 추진하는 복지정책들이 잘 정착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적제도의 틀 내에서 보호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이들에 대한 민간 복지자원 연계에 복지단체, 기관, 시설에서 큰 역할을 맡아주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