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10월27일 기준, 전국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 693만명 중 78.9%인 547만명이 무료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 [2016-2017절기 만65세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현황] 구 분 10.4.∼8. 10.9.∼15. 10.16.∼22. 10.23.∼27. 누계 접종자수(명) 2,263,357 2,565,769 485,686 158,675 5,473,865 접종률(%)* 32.63 36.99 7.00 2.29 78.91 * 접종대상자 6,936,921명(201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대비 접종률 질병관리본부는 어르신 무료접종사업이 마무리(목표 대비 96%이상완료) 돼 감에 따라 당초 준비한 백신을 모두 사용한 지정의료기관도 순차적으로 발생해, 현재 보건소를 통해 추가공급*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며,현재 약 547만 명 어르신이 접종을 마쳤지만,아직까지 전국적으로 27만명분 이상의 백신이 남아있어, 올해 전체 백신공급은 부족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전체 백신공급은 부족하지 않더라도, 현물로 공급되는 백신(생물학적제제)의 특성상 배송에 시일이 걸리고, 또 의료기관에서는 백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0월 27일(목), 서울가든호텔에서 전국 완화의료 전문기관 종사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4회 호스피스‧완화의료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한국에서 개최하는 네 번째 행사로, 홍보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공연,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되었다.행사에서는 총 11명이 말기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수상자 사례 수상자 사례 새오름가정의원 황승주 원장 새오름호스피스 황승주 원장은 경기도 시흥 지역민들에게 호스피스 의사 선생님이자 목사님으로 잘 알려져 있음. 2004년부터 10년간 지역에서 병원과 가정에 계신 말기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호스피스 서비스에 헌신해왔으며, 지난 2014년 3월 호스피스 전문기관인 새오름가정의원을 개원함.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환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며 신체적‧정신적으로 지친 환자와 가족에게 큰 지지가 되어주고 있음. 경상대병원 이봉순 자원봉사자 2009년부터 경상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7년 7개월 간(총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0월 27일(목) 오후 3시, KBS 신관 공개홀에서 나눔실천 유공자, 나눔단체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나눔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보건복지부·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여 왔으며, 올해가 5회째이다. -수상자 명단 연번 소속 및 직위 성 명 훈 격 1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이춘조 국민훈장 동백장 2 (사)국가유공자 전국철도공상회 회원 김창랑 국민훈장 목련장 3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양지부장 조영자 국민포장 4 금농반점 대표 조장옥 국민포장 5 삼성이용원 대표 박홍성 국민포장 6 ㈜하나 대표이사 서재원 국민포장 7 농업인 성선용 대통령 8 (단 체) 이리동로타리클럽 대통령 9 (단 체) GS칼텍스 사랑나눔봉사단 대통령 10 (단 체) 대상㈜ 대통령 11 (단 체) ㈜신한금융지주회사 대통령 12 (단 체) 월계종합사회복지관 대통령 13 ㈜세인텍 사장 김준호 국무총리 14 한국상하수도협회 기술위원 장재현 국무총리 15 (단 체) 아름회 국무총리 16 (단 체) 예금보험공사 국무총리 17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오는 11월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6 국가치매관리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치매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를 비롯해 치매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다학제적 논의를 통한 치매관리정책 발전 및 치매관리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1부에는 △국가치매관리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제3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이 지향하는 한국형 치매 정책의 발전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성수정 교수(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도균 사무관(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안호영 중앙치매센터 부센터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발제로, 치매관리정책 국제동향 파악과 치매관리종합계획 추진방향 및 그 간의 성과를 살펴볼 예정이다. △치매환자 가족지원 전략 △치매인식개선 특성화사업 주제를 중심으로 발제 및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알짜정보 내비게이션 체험존, 가상현실 치매체험존 등 치매정보 부스, 2016 치매극복 실버합창대회 우수상팀인 ‘단원어울림합창단’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김기웅 중앙치매센터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은 “2016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위기소통 강화를 위해 모바일 중심의 카카오 국민소통망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춘 질병예방 및 건강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망을 통해 시기 및 상황별 주의해야 할 질병정보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같은 정부 지원사업, 만성질환 건강관리수칙 등 질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국민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질병정보를 카드뉴스, 질의응답(QA), 동영상 등 국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지속 제공한다. 국민 누구나 질병관리본부 카카오 옐로아이디 친구 맺기(http://plus.kakao.com/home/@kcdc질병관리본부)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건강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질병관리본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oreacdcpr)에서는 2016년 10월 31일(월)까지 질병관리본부 카카오와 친구를 맺으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 스마트링, 바나나우유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지난 8월 질병관리본부 모바일 사이트를 연 데 이어 많은 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을 활용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10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도서‧벽지의 경우 사회서비스 제공인력이 방문을 기피하는 등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많음을 감안하여,가족이 가사·간병, 산모·신생아·노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 경우에도 서비스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그 밖에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이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항목 중 제공인력의 나이를 삭제하여 연령차별 소지를 없애는 한편,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사람이 사회서비스 영업을 양도할 때에는, 양도 받는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처분 사실과 그 내용을 알리도록 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16년 12월 4일까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 병원에서 진료받고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경우 대부분은 중복 검사를 받기 일쑤다. 일부 병원의 경우 진료받은 전 병원의 진료 내역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전자전송의 불편함과 복사에 따라 정보 유출 우려 등으로 사실상 소기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병원간 전자 전송이 법으로 규정돼 있으나 상호 협력 관계 미비와 진료내역의 사본발급이나 CD복사와 같은 방법으로 환자가 진료기록(CT․MRI 등)을 직접 전달해야 하는 불편 등으로 의료기관간 진료기료 상호교환은 있으나 마나한 제도로 여겨져 왔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문제점 개선과중복 촬영․검사로 인한 과잉진료 등으 막기위해 ‘진료정보교류 표준’ 안을 마련 빠르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진료정보교류 표준’ 고시제정안을 마련하여 10월 24일부터 11월14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제정안은 진료정보교류에 필요한 진료의뢰서․회송서 등 의료기관에서 자주 사용하는 4종의 교류서식과 전자문서를 생성․교환하는 방식 등에 관한 규약을 담고 있다. 의료기관간 진료정보교류는 의료법 제21조제3항에 근거하여 환자나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다
국내 제약사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선 ''연구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조세 감면 혜택을 주는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한다는주장이 제기됐다. '보건의료 기술라이센싱 전략 포럼'에서 제약사들은 특히 “올해 세제 지원 대상으로 임상 3상이 포함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해외임상 3상이 제외되고 바이오시밀러 등이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이 있다”고 건의하였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 이동욱 국장은 “올해 세법개정안 발표를 통해 세액공제 범위에 국내 임상3상이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신약을 생산하는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조항이 신설되고, 중견·중소기업의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율이 20%에서 최대 30%까지 인상되는 등 다양한 조세 감면 확대가 있어 왔다”라고 밝히면서,“추가적인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타당성 검토 후 관계부처와 협의를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보건의료 연구개발의 트렌드가 기술사업화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정부에서도 내년부터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기반조성을 위한 기존의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20억원의 신규 예산을 확보하여 ‘바이오헬스 기술비즈니스 생태계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기술 사업화 과정에
‘Medical Korea K-Hospital Fair 2016’이 오늘 개막하여 10월 22일(토)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과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 이하 병원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해외 보건부 고위관계자, 의료기관, 디지털 의료기기 등 관계자 2만 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의료한류’를 세계에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혁신, 융합, 그리고 창조”를 핵심테마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 고위관계자 간 회담, 전시회, 컨퍼 런스, 비즈니스 미팅,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려질 예정이다. 먼저 바레인, 카타르, 몽골, 베트남, 루마니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고위 보건의료 관계자들과 양자회담을 실시한다.양자회담에서는 바레인과 건강보험정보시스템 진출을 논의하는 등 한국의료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비즈니스 미팅도 개최된다.중국, 베트남, 우즈벡 등 총 13개국에서 8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원하는 국내 병원 및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손잡고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 기술개발과 해외진출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보건의료 분야 창업 지원체계를 확충하고, 중소·중견기업과 병원 간 연구개발 시 협업 기회가 늘어나며,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하여 글로벌 기업을 공동 육성한다. 보건복지부와 중소기업청은 보건의료 분야의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창업과 바이오헬스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요 협회·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참석자 구분 소속 직위 성명 의료계 (3) 대한병원협회 협회장 홍정용 연구중심병원협의회 협의회 부회장 이상헌 첨단재생의료 산업협의체 부회장 이우석 산업계 (6) 한국제약협회 협회장 이경호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이병건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재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회장 홍순욱 대한화장품협회 상무 장준기 한국국제의료협회 부회장 김영모 유관기관 (3)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이영찬 첨단의료복합단지 이사장 선경 창업진흥원 원장 강시우 그간 양 부처는 바이오헬스 산업이 고부가가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신산업으로 육성 할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바이오헬스 분야에 특화된 7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