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메디칼코리아(지사장 이승재)는최근 ‘제23차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회장 심형진)로부터 협력업체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협력업체 공로상은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가 올해 신설한 상으로, 지난 1년간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의 학술 발전 및 대외교류에 기여한 기업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번 첫 시상에는 쿡메디칼코리아를 비롯 총 4개사가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이날 시상식에는 쿡메디칼코리아를 대표해 한영록 말초동맥질환 사업부 동북아시아 매니저와 윤일성 중재시술 사업부 매니저가 참석했다.한영록 말초동맥질환 사업부 동북아시아 매니저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공로상을 학회로부터 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인터벤션영상의학의 발전을 위해 국내 의
오는 6월 23일(월) 오후 6시, 서울대 간호대학과 웰니스 휴먼케어사업단 주최의 무료 지식나눔 강좌 통합의학 전문의와 함께하는 디톡스 콘서트 -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기가 서울대 간호대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내 몸에 독이 쌓인다에서 4주간의 해독 프로그램 ‘더비움’을 통해 해독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제시했던 통합의학 전문의 서울대 간호대 강승완 교수와 꽃마을 종합검진센터 정양수 원장의 공동강의로 진행되며,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는 주제인 ‘1부-다이어트의 혁명 해독’과 여성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남성들도 관심이 많은 ‘2부-피부의 혁명 해독’으로 구성된다. 통합의학 전문의와 함께하는 디톡스 콘서트-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기는 매월 무료로 진행되는 지식나눔 강좌의 일환이며 이번 달 강좌는 중장년층 뿐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노인장기요양인력수급 활성화 방안 및 노인요양시설 운영의 합리화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을 펼친다. 이를 통해 120만 요양보호사들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책, 합리적인 교육방안, 보다 좋은 근무환경 등을 만들기 위한 정책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정책토론회 1부 노인장기요양인력수급 활성화 방안에는 이근홍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사회로 황진수 위덕대학교 석좌교수의 발제 및 강정숙 서울 서부여성발전센터 소장, 정용민 수원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용기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이 토론에 나선다. 2부 노인요양시설 운영의 합리화방안에는 이근홍 교수의 사회로 김정희 삶과 돌봄 원장의 발제, 양주팔 요양정보통합지원센터장, 조진희 꿈사랑그린 요양원 대표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 www.nsmall.com)이 오는 14일, 식약처가 인정한 인지능력개선 건강기능식품 ‘생생한 인지력 1899’을 홈쇼핑 업계 최초로 단독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치매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2012년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9.18%로 환자 수가 54만명이 넘는다. 20년마다 2배씩 증가하지만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어 노년층 사이에서는 암보다 더 무서운 질환이라는 인식이 높다.이러한 가운데, 종근당 건강이 식약처 인증을 받은 인지능력개선 건강기능식품 ‘생생한 인지력 1899’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NS홈쇼핑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14일 생생한 인지력 1899’ 론칭 방송을 준비했다.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생생한 인지력 1899’는 식약처에서 인체시험 결과 기억력과 인지력 개선이 확인된 건강기능
한국백혈병환우회(대표:안기종)는 6월 15일(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백혈병환우회 창립 12주년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밤”행사를 개최한다. MBC 최현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13 환우회이야기,(희망을 말하다, 세상을 움직이다, 마음을 만나다) 김향숙 자원봉사상 시상, 축하공연, 저녁만찬 순서로 진행되고 라미화장품(대표이사: 박혜린)에서 참석자 선물을 협찬한다. 백혈병 환자와 환자가족 그리고 기업체, 기관, 단체 등의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0년부터 백혈병환우회 언론방송미디어그룹 ‘빅아이즈’ 4기로 봉사를 시작해 약속한 봉사기간이 끝난 후에도 현재까지 성실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박지윤 MBC 리포터가 백혈병환우회에서 매년 시상하고 있는 ‘김향숙 자원봉
‘레몬디톡스’가 국내외 인기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비결로 알려지면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레몬디톡스가 일부 원푸드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꼽히는 빈혈이나 골다공증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임상실험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레몬디톡스코리아(대표이사 이주용)는 서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공동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한 결과, 레몬디톡스가 체지방 감소 등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으면서도 철분이나 칼슘 섭취는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혈중 염증 수치를 낮춰 해독 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레몬디톡스는 원래 1980년대 스위스에서 해독 프로그램으로 처음 만들어졌다. 일정기간 식사 대신에 레몬즙과 ‘니라시럽’을 규칙적으로 섭취해 불규칙한 식사와 과식 등으
15개국의 저명한 과학자 50여명이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에게 전자담배를 일반 담배군으로 분류하겠다는 의사에 대해 재검토를 촉구했다. 전자담배를 일반 담배군으로 분류하는 것은 흡연과 흡연으로 인한 질병 및 사망의 감소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WHO 주최로 모스크바에서 개최 예정인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하 FCTC) 회의에 앞서, FCTC 사전 회의에서 유출된 문서에 대해 50여명의 과학자들은 반대입장을 나타냈다. 해당 문서는 WHO가 전자담배를 공중 보건에 대한 ‘해악’으로 치부하며, 전자담배를 담배 대체재에서 제외할 예정이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스누스(스웨덴식 코담배의 일종)는 이미 FCTC 규정이 적용됐다.53명의 공동명의로 마거릿 챈 사무총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들은 UN이 정한 2025
거듭되는 다이어트 실패로 지친 많은 이들을 위해 비만 치료 전문의가 나섰다.대한비만체형학회, 대한비만연구의사회,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가 함께 진행하는 ‘다이어트 서포터즈 캠페인’은 ‘당신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비만 탈출 캠페인으로, 비만의 위험성을 알리고 전국민의 건강 관리와 올바른 비만 약물 사용, 체계적인 비만 치료를 위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범국민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2일 다이어트 서포터즈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www.dietsupporters.kr) 런칭을 시작으로, 가까운 비만 클리닉 전문의를 연결해 다이어트 관련 실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다이어트 주치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더불어 다이어트가 필요한 4인을 선정해 체중 감량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이
서울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9일 건국대와 산학협력으로 진행한 재능기부활동에 대한 산학협력 운영결과보고회를 진행,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학교가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세대간의 교류를 지원하고, 사회봉사를 통한 청년인재를 양성하는 등 상호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 하반기부터 진행해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원을 통해 선발된 건국대 대학생들이 더 클래식 500 입소민들에게 중국어, 영어, 포켓볼 등 무료강좌를 진행하여 재능기부를 실현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입소민과 직원으로 구성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들과 함께 지역 인근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필품 지원은 물론 동티모르 의류, 강원도
바다 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해조류는 동서양의 평가가 판이한 식품이다. 서양에서는 해조류를 가축의 사료로 쓰고, 영문명도 ‘Seaweed’로 ‘바다의 잡초’라는 의미다. 반면 한국과 일본에서는 최고의 웰빙 식품으로 통한다. 해조류가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해조류 소비 왕국인 일본이 세계 최고의 장수국가란 사실에서 간접적으로 증명된다. 특히 세계적인 장수촌인 일본 오키나와 현 주민의 다시마 소비량은 일본 전국 평균치의 1.5〜2배에 달한다. 연간 해조류 섭취량이 1인당 약 5㎏인 한국인의 평균 수명도 80세에 근접했다. 이 때문에 서양의 의학계도 요즘 해조류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명칭도 ‘바다의 잡초’에서 ‘바다의 채소(Sea Vegetable)’로 격상시켰다.한국인이 즐겨 먹는 해조류는 약 30종이다. 김, 미역, 다시마, 파래, 톳, 모자반, 청각, 우뭇가사리 등이다. 해